감나무 헤드 시대

캘러웨이가 빅버사 메탈헤드 시대 열림

그레이트빅버사로 티타늄헤드 시대 열림

드라이버는 캘러웨이 원탑이던 시절이 있었음


이후 핑,테일러메이드,타이틀리스트 등이 드라이버 시장에 뛰어듬


이 때 헤드들은 1도 (심지어  2도) closed face angle 였음. 

'슬라이스 나지 않는 드라이버' 

이게 가장 이상적인 골프채였으니까


그 시절에도 타이트리스트 드라이버들은 square face angle 이었고


'골프채는 square가 옳은 것이고 

square face 치면서 슬라이스 내는 니들이 문제다....' 라는 태도였지. 

그래서 타이틀리스트는 어려운 채라는 고정관념이 생김


지금은 트랙맨이 보편화되면서 

'비거리의 최대화' 를 위해

1. 임팩트 시에 상향타격

2. 백스핀의 최소화

이 이슈가 되면서 상향타격에서 squre를 만들기 위해 

open face angle의 드라이버들이 보편적이 되었음


캘러웨이,테일러메이드,핑,스릭슨 등의 상급자용 드라이버들, 타이틀리스트의 모든 드라이버는 전부 open face angle 임

로봇이나 프로들이 쳤을 때 

최대 비거리가 나와야 되거든

(거리 덜나가는 드라이버라는 소문 나면 판매 아예 안됨)


유튜브에서 으스대는 프로들 

'어드레스에서 열려 보여서 편안하다'

이런 소리 하기도 좋고


지금 샵에서 보면 비싼 드라이버들은 1-2도 open face angle 임

이런 채들은 

아마추어가 치면 슬라이스 남

스윙 조정으로 어찌어찌 보내도

14번 티샷 중 몇번은 우측 OB 지역으로 보내게 되지.


게다가 자기 스윙스피드보다 강한 샤프트, 하이킥 샤프트

이런 거 선택하면

이건 정말 대재앙임.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핑 등은 모델 중에 square 나 closed face 인 모델이 있다. 

그런데 타이틀리스트는 그런 거 없음. 


이 갤에도 왼쪽으로 안터져서 좋다고하는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터져도 OB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