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명예 유지 못하면 징계할 수 있는 이건 개인 스포츠라 프로야구처럼 팀이 단속할 수도 없고 문제 생기면 광고 스폰서 대회 주관사가 다 뒤집어 쓰라는건데 대보 회장님 얼굴 보니 이건 좀 아닌 듯 좋은 뜻으로 협찬하고 본인 회사 광고하려는건데
그렇게 따지면 59는 영구 제명임
영구 제명까지야 근데 육구처럼 잠시 쉬는거 반성 하나 없이 곧바로 상금 타고 돌아다니는건 정서 안맞음
끄덕끄덕
한국 프로골프가 괜히 망하는게 아니야. 저런 케이스에 대처할 생각이 있기는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