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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땐 딸들 음악시키는게 유행이었지

피아노 성악 바이얼린이 골프보다 더들면 더들지

바이얼린도 먼저 선생한테 오천주고 악기사야 레슨시작인데 ㅋ

글케 공급이 초과하니

그와중에 조성진 정경화같이 실력으로 자리잡는건 니주위엔 없다보고

대부분 수억들여 전공해선 월 삼백따리 레슨선생 좀 하다말거든.

그러니 걔중엔 쉽게 갈려는 애들이 나와.

철밥통자리잡은 선생은 남자가 많고 제자는 다 계집.


뭘 주고받는 구조가 나오겠니.

어쩌다 생기는 자리는 0.001%넘사와 스승과 거래 튼 제자 몫이니

고만고만한 음대애들은 더 암울하지.

음대생이 다 준재벌인지 아노.
다 고만고만한 집에서 무리해서 시킨거지. 지금 여골프로들처럼

박세리 뜨고나서

골프좀 치는 아빠들이 죄 딸룐들 골프시켰지,

그게 2천년 전후부터니 80년대 후반생들부터 여골이 늘어나

90년대생들부턴 여골계에 프로 공급초과 현상이 나타나,

그게 지금 레슨시장에 신규진입한 90년대 초중반생 계집프로부터다.

벌써 공급 초과 현상이 나오잖아.

분야 막론하고 계집공급초과인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모다?

빤쓰 내려야지.

그래서 지금 인스타마다 똥꼬치마입고 스윙해대는 프로님들 전성시대

원래 19홀 문화는 캐디냔들이 시작한거야.

라운딩내내 간보다 끝날때쯤 저 서울 아님 읍내까지 태워주실래요.

이게 사인이었지. 캐디냔들 자가용은 꿈도 못꿀때 얘기다.

원래 캐디들이 주로 하고 간혹 B급 연옌냔들이 골프배워서 하던

19홀 시장에 신규 계집프로들이 대거 진입해서 벅지까고 영업하네?

바로 브로커가 등장한거야. 계집 공급초과 시장에서 늘 있는일.

전문브로커도 있고 당연히 먼저 자리잡은 언냐 중에 사업센스있는분이

또 후배들 이끌어주시고.

19홀 필드레슨 시장은 이제 막 태동기라고 보면된다.

박세리 이후 우후죽순으로 쏟아진 여골들이 대충 90년생부터치고

이냔들이 핵교졸업하고 투어 좀 뛰다 포기하고 레슨 시작한게

대충 5-6년쯤. 주류가 그렇다는거야.

경쟁이 치열해지니 슬슬 벅지까고 빤쓰내리는 냔들이 나오는데

아직 피크칠람 멀었다.

2천년대생들도 대기중이고 애비들이 아직 분위기파악 못하고
딸램들 골프시키거든.

80년대 딸램 피아노 성악 열풍도 이십년 넘게 갔다.

기둥뿌리뽑아 딸래미 성악시켰더니 알량한 새끼선생 자리라도 잡을람

2대 1로 훌렁벗고 아빠뻘 교수님 잣을 빨아드려야하네?

애비들이 그래서 이제 딸들 음악 안시키자나.


여골 계집프로 공급초과는 이제 막 시작이야.

기다리면 빤쯔내리는 냔 숫자는 늘고 단가는 내려간다.

대략 90년생부터 시작해서 2010년생까지가 19홀레슨 세대가 될꺼야.

골프칠 이유가 하나더 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