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샤인머스캣
부동의 1위. 선수 가족들이 알 다 떼서 먹기 좋게 씻어서 지퍼백에 담아서 준비해옴

꽤 흔하게 받아먹었는데 진짜 최상품만 사시는구나 하는게 느껴질정도

2.스테비아 토마토
뭔지도 몰랐는데 받아먹고 알게됨
신기하더라

3.바나나
이건 스타팅텐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건데 캐디백에 넣어놓고 중반쯤 가면 꺼내먹더라

4.그 외 많은 씨없는 포도
포도가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알았다. 맨날 거봉밖에 안먹었는데 신기했음

5.젤리들
티에서 세컨 이동할때 젤리봉투 들고 먹으면서 걷는 사람들 꽤 있었음



의외로 초콜릿은 거의 안 먹더라. 올해 날씨가 하도 더웠어서 녹을까봐 준비를 안 한건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레전드는 퍼팅 보시면서 망고 손질하시던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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