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샤인머스캣
부동의 1위. 선수 가족들이 알 다 떼서 먹기 좋게 씻어서 지퍼백에 담아서 준비해옴
꽤 흔하게 받아먹었는데 진짜 최상품만 사시는구나 하는게 느껴질정도
2.스테비아 토마토
뭔지도 몰랐는데 받아먹고 알게됨
신기하더라
3.바나나
이건 스타팅텐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건데 캐디백에 넣어놓고 중반쯤 가면 꺼내먹더라
4.그 외 많은 씨없는 포도
포도가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알았다. 맨날 거봉밖에 안먹었는데 신기했음
5.젤리들
티에서 세컨 이동할때 젤리봉투 들고 먹으면서 걷는 사람들 꽤 있었음
의외로 초콜릿은 거의 안 먹더라. 올해 날씨가 하도 더웠어서 녹을까봐 준비를 안 한건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레전드는 퍼팅 보시면서 망고 손질하시던 어머님
재밌는 일 하시네요
재미는 좋습니다
포도 먹으면 혈당 확 올라가거든
포도 = 포도당 = 에니지원임 격한 운동 후 먹어야 할게 포도당임 이거 확 내려가면 저혈당 증상와서 몸이 안좋아짐 특히 걸어다니는 선수 경기는 포도당 필수지 아마추어들도 포도당 캔디 사들고 골프치는게 좋음
기록원 수당은 얼마냐? - dc App
존나짬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 짤수밖어없지
정보추
황유민은 뭐 좋아하나윰 - dc App
윰이나 큐티풀같은 탑티어들은 쌉고인물만 들어가서 지도 몰러유
아… 넵 - dc App
내가 전에 봤을때는 바나나 두송이 정도 먹더라. 약 12개 정도. - dc App
그래서 고릴라구나 ㅋㅋㅋ - dc App
오 샤인머스캣 공감된당 나도 응원하는 선수 어머니가 샤인머스캣 챙겨주시고 그랫는데
개추
손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