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20대 후반 캐디다 3년차임
그냥 심심해서씀
1. 수입
나도 일단 캐디시작한게 수입보고 시작한거고 확실히 많이번다. 근데 일한 만큼 버는 일이기때문에 일 많이 안하면 사무직만큼만 버는거임 뭐 월 700,800 1000까지 번다고 얘기 도는데 매우 극소수다. 체력 문제.. 54뛴다고해서 하루에 3탕 뛰는거 가능한 구장이 있는데 3번째 나가면 그냥 좀비임 카트공주나 왕자(너네들이 말하는 캐디피 아깝다는 카트에만 있고 볼도 안봐주는.) 들은 가능하겠지만 이런 경우 높은 확률로 캐디체인 당해서 벌당(공짜로 골프장에서 일하는거) 당하고 돈 못받고 집가야된다.
맨날 쉬는날 없이 2 뛰는 언니오빠들이나 팁 귀신같이 많이 받는 캐디들은 700-800은 가능. 그러나 거의 없다. 평균적으로 일하면 수입 300-400인듯.
비수기엔 일이 안되거나 휴장때려서 무수입인 경우도 많음.
2. 19홀
19홀 뜻 여기와서 알았다.. 예전 회원제 다니던 언니들 중에는 백받고 용돈 받고 회원이랑 데이트 한다는 전설 같은 얘기 들어보긴 했는데 있었어도 20세기 얘기가 아닐까싶다.. 적어도 내 주변엔 단 한명도 없움 그리고 룰 자체도 손님이랑 라운딩 이후에 만남가지다가 들키면 짤린다
손님들이 끝나고 술먹자 번호줘라 이런말 하는거 대다수 언니들이 질색함 그걸 손님한테 티를 내냐 안내냐 차이겠지만.
3. 좋은 손님
지극히 주관적이다.
1. 일단 볼 잘치고 진행 잘되는 손님 1티어
말할것도 없다 일거리가 줄고 진행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으니.. 이런 팀은 팁준다해도 거절한다 끝까지 쥐어 주긴하지만..
2. 유쾌하고 캐디까지 동반자 취급해주는 손님들
보통 40-50대 아저씨들한테 많이 보이는데 서로 웃기게 구찌주면서 명랑하게 볼치고 언니언니하면서 친근하고 재밌는 손님들. 나도 사람인지라 이런 팀나가면 웃음도 나고 텐션도 업된다. 이런 팀들은 라인이나 코스 공략 이런저런 질문하면 더 몰입해서 봐주고 말해주게 됨. 진짜 친구들끼리 라운딩간 기분이라 더 챙겨주게됨.
3. 팁 진짜 엄청 주는 손님
나도 돈벌러 나간거기때문에 팁 많이 받으면 기분도 좋고 일할 맛도 난다. 근데 간혹 받기 민망할 정도로 챙겨주는 손님들 있는데 감사 감사 무한감사.. 기억에 남는 손님 중에 내기 타당 1만원하던 팀이었는데 돈 딸때마다 나한테 다 주던 손님 있었음 볼도 잘쳐서 엄청 이겼는데 계속 딴 돈 다 내 손에 쥐어줌.. 나중엔 내가 너뮤 감사하지만 그만 주셔도 된다고 많이 따셔서 이따 저녁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만 주시라고 했는데도 올만에 캐디땜에 기분좋게쳐서 돈 따는거니까 다 언니꺼라고하고 줌.. 뮬론 이런 경우는 처음이자 마지막 ㅎㅎ
4. 일 편히하라고 해주는 손님
볼닦고 라인 봐주려하면 네명꺼 다보면 캐디님 무릎 나간다고 자기껀 신경쓰지말라고 하는 손님. 이런 경우는 매번은 아니지만 투닥거리면서 끝까지 내 일 뺏지말라고 볼 닦아주고 라인봐주세 된다.
그리고 가끔 세컨가는데 자긴 세컨채 어프로치 퍼터까지 챙겨주면 된다고 하는 손님들 있는데 이런 손님들도 몇홀만 그렇게 챙겨주고 나중엔 손 가볍게 하고가서 볼에만 신경쓰시라고 채 뺏어버린다 본인이 편할라고 그렇게 들고간다해도 돈 주고 캐디쓰는건데 이정돈 이용하시라고 하고 뺏어버림.
근데 가끔 자긴 신경쓰지말라는 손님 중에 가장 손 많이가는 손님들이 많은건 함정
4. 좋지 않은 손님
1. 연습 전혀 안하고 온 볼 못치는 손님
위에 1번과 반대로 일거리가 매우 많아지고 진행이 늦어지니 경기과에서 푸쉬들어옴 나는 진행때문에 절대 손님들 쪼는 타입이 아니라 이런 손님은 진짜 식은땀이난다 티샷부터 쪼루나고 멀리건 계속 친다하는데 멀리건 친것 마저 쪼루나거나 죽음. 세컨 써드고 뒷땅쳐서 10미터 20미터 나가는데 그때마다 채바꿔줘야하니까 나중엔 못치는 사람 채 그냥 5개씩 들고 페어웨이들어가니까 팔이 부서질거같음.. 가끔 그린가기전에 거의 양파인 사람도 있는데 숏게임을 잘할리가 없음 진행이 늦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손님 특징 뒷팀이 징짜 그린 코앞까지 와서 계속 기다리는데 신경 1도 안씀
2. 야, 캐디, 너 어쩌구하면서 하대하는 손님
반말까지는 이제 적응이 되서 그러려니하는데 채 집어던지면서 주워가라고 하는 사람들 시팔저팔하면서 본인 볼 안맞는다고 캐디한테 화풀이하는 손님들, 보통 캐디님 매니저님 ㅇㅇ씨 언니야 하는데 야 내 볼 죽었어? 야 내 볼 어딨어? 이런 손님들 만나면 담날까지 기분이 안좋다
3. 너무 캐디한테 의존하는 팀
적으면 2-3명 보통 4명을 케어하는 일인데 완벽하면 좋지만 슈퍼맨처럼 다 할 수가 없다.
세컨에서 거리 불러드리고 클럽 챙겨드리려하면 보통은 내가 뽑기도 전에 뽑아가거나, 7,8번주세요 하고 카트 근처에서 기다려주시는데 맨손으로 카트도로 정반대로 가서 가만히 기다리는 손님들있다 이런팀 문제는 한명만 그러는게 아니라 보통 동반자들이 다 비슷하다 그러면 거리보고 네명꺼 채를 3개씩 12개씩들고 뛰어가야한다. 그리고 초반엔 비거리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내가 가져간 3개중에 원하능 클럽이 없으면 다시 카트로 뛰어가야한다.
어떤 손님은 내가 클럽들고 뛰어들어가서 채를 앞에 대령하면 그제서야 거리측정기로 거리봄. 내가 잘가져갔으면 다행이지만 틀렸으몀 카트행.. 18홀 반복하면 한번 일해도 투뛴거같음..
그린에서도 단 한명이라도 내가 퍼터 들고 가기전에 라인 보고 있으면 좋으련만 내가 볼닦아주고 라인 봐줄때까지 네명이 가만히 서서 기다리고있음. 공주님들 또는 나이지긋한 회장님들 중 많은 유형
할말은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 모두 좋은밤 되시길!!
그냥 심심해서씀
1. 수입
나도 일단 캐디시작한게 수입보고 시작한거고 확실히 많이번다. 근데 일한 만큼 버는 일이기때문에 일 많이 안하면 사무직만큼만 버는거임 뭐 월 700,800 1000까지 번다고 얘기 도는데 매우 극소수다. 체력 문제.. 54뛴다고해서 하루에 3탕 뛰는거 가능한 구장이 있는데 3번째 나가면 그냥 좀비임 카트공주나 왕자(너네들이 말하는 캐디피 아깝다는 카트에만 있고 볼도 안봐주는.) 들은 가능하겠지만 이런 경우 높은 확률로 캐디체인 당해서 벌당(공짜로 골프장에서 일하는거) 당하고 돈 못받고 집가야된다.
맨날 쉬는날 없이 2 뛰는 언니오빠들이나 팁 귀신같이 많이 받는 캐디들은 700-800은 가능. 그러나 거의 없다. 평균적으로 일하면 수입 300-400인듯.
비수기엔 일이 안되거나 휴장때려서 무수입인 경우도 많음.
2. 19홀
19홀 뜻 여기와서 알았다.. 예전 회원제 다니던 언니들 중에는 백받고 용돈 받고 회원이랑 데이트 한다는 전설 같은 얘기 들어보긴 했는데 있었어도 20세기 얘기가 아닐까싶다.. 적어도 내 주변엔 단 한명도 없움 그리고 룰 자체도 손님이랑 라운딩 이후에 만남가지다가 들키면 짤린다
손님들이 끝나고 술먹자 번호줘라 이런말 하는거 대다수 언니들이 질색함 그걸 손님한테 티를 내냐 안내냐 차이겠지만.
3. 좋은 손님
지극히 주관적이다.
1. 일단 볼 잘치고 진행 잘되는 손님 1티어
말할것도 없다 일거리가 줄고 진행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으니.. 이런 팀은 팁준다해도 거절한다 끝까지 쥐어 주긴하지만..
2. 유쾌하고 캐디까지 동반자 취급해주는 손님들
보통 40-50대 아저씨들한테 많이 보이는데 서로 웃기게 구찌주면서 명랑하게 볼치고 언니언니하면서 친근하고 재밌는 손님들. 나도 사람인지라 이런 팀나가면 웃음도 나고 텐션도 업된다. 이런 팀들은 라인이나 코스 공략 이런저런 질문하면 더 몰입해서 봐주고 말해주게 됨. 진짜 친구들끼리 라운딩간 기분이라 더 챙겨주게됨.
3. 팁 진짜 엄청 주는 손님
나도 돈벌러 나간거기때문에 팁 많이 받으면 기분도 좋고 일할 맛도 난다. 근데 간혹 받기 민망할 정도로 챙겨주는 손님들 있는데 감사 감사 무한감사.. 기억에 남는 손님 중에 내기 타당 1만원하던 팀이었는데 돈 딸때마다 나한테 다 주던 손님 있었음 볼도 잘쳐서 엄청 이겼는데 계속 딴 돈 다 내 손에 쥐어줌.. 나중엔 내가 너뮤 감사하지만 그만 주셔도 된다고 많이 따셔서 이따 저녁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만 주시라고 했는데도 올만에 캐디땜에 기분좋게쳐서 돈 따는거니까 다 언니꺼라고하고 줌.. 뮬론 이런 경우는 처음이자 마지막 ㅎㅎ
4. 일 편히하라고 해주는 손님
볼닦고 라인 봐주려하면 네명꺼 다보면 캐디님 무릎 나간다고 자기껀 신경쓰지말라고 하는 손님. 이런 경우는 매번은 아니지만 투닥거리면서 끝까지 내 일 뺏지말라고 볼 닦아주고 라인봐주세 된다.
그리고 가끔 세컨가는데 자긴 세컨채 어프로치 퍼터까지 챙겨주면 된다고 하는 손님들 있는데 이런 손님들도 몇홀만 그렇게 챙겨주고 나중엔 손 가볍게 하고가서 볼에만 신경쓰시라고 채 뺏어버린다 본인이 편할라고 그렇게 들고간다해도 돈 주고 캐디쓰는건데 이정돈 이용하시라고 하고 뺏어버림.
근데 가끔 자긴 신경쓰지말라는 손님 중에 가장 손 많이가는 손님들이 많은건 함정
4. 좋지 않은 손님
1. 연습 전혀 안하고 온 볼 못치는 손님
위에 1번과 반대로 일거리가 매우 많아지고 진행이 늦어지니 경기과에서 푸쉬들어옴 나는 진행때문에 절대 손님들 쪼는 타입이 아니라 이런 손님은 진짜 식은땀이난다 티샷부터 쪼루나고 멀리건 계속 친다하는데 멀리건 친것 마저 쪼루나거나 죽음. 세컨 써드고 뒷땅쳐서 10미터 20미터 나가는데 그때마다 채바꿔줘야하니까 나중엔 못치는 사람 채 그냥 5개씩 들고 페어웨이들어가니까 팔이 부서질거같음.. 가끔 그린가기전에 거의 양파인 사람도 있는데 숏게임을 잘할리가 없음 진행이 늦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손님 특징 뒷팀이 징짜 그린 코앞까지 와서 계속 기다리는데 신경 1도 안씀
2. 야, 캐디, 너 어쩌구하면서 하대하는 손님
반말까지는 이제 적응이 되서 그러려니하는데 채 집어던지면서 주워가라고 하는 사람들 시팔저팔하면서 본인 볼 안맞는다고 캐디한테 화풀이하는 손님들, 보통 캐디님 매니저님 ㅇㅇ씨 언니야 하는데 야 내 볼 죽었어? 야 내 볼 어딨어? 이런 손님들 만나면 담날까지 기분이 안좋다
3. 너무 캐디한테 의존하는 팀
적으면 2-3명 보통 4명을 케어하는 일인데 완벽하면 좋지만 슈퍼맨처럼 다 할 수가 없다.
세컨에서 거리 불러드리고 클럽 챙겨드리려하면 보통은 내가 뽑기도 전에 뽑아가거나, 7,8번주세요 하고 카트 근처에서 기다려주시는데 맨손으로 카트도로 정반대로 가서 가만히 기다리는 손님들있다 이런팀 문제는 한명만 그러는게 아니라 보통 동반자들이 다 비슷하다 그러면 거리보고 네명꺼 채를 3개씩 12개씩들고 뛰어가야한다. 그리고 초반엔 비거리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내가 가져간 3개중에 원하능 클럽이 없으면 다시 카트로 뛰어가야한다.
어떤 손님은 내가 클럽들고 뛰어들어가서 채를 앞에 대령하면 그제서야 거리측정기로 거리봄. 내가 잘가져갔으면 다행이지만 틀렸으몀 카트행.. 18홀 반복하면 한번 일해도 투뛴거같음..
그린에서도 단 한명이라도 내가 퍼터 들고 가기전에 라인 보고 있으면 좋으련만 내가 볼닦아주고 라인 봐줄때까지 네명이 가만히 서서 기다리고있음. 공주님들 또는 나이지긋한 회장님들 중 많은 유형
할말은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 모두 좋은밤 되시길!!
캐디는 어느위치든 거리측정기로 안찍고 거리 알수있음?
너무 뒤에서 보면 정확도가 떨어지나, 비거리 파악 후엔 전장거리를 아니 어느정도 파악 가능함 태블릿 거리목 눈대중등으로 5-10미터 오차내에선 측정가능함 컨디션 너무 좋은날엔 오차 거의 없을때도 있고 컨디션 안좋으면 오차범위 늘어남
정성추
종소세 7500만원 넘기면 세율 높아서져서 악착같이 안하지 않나??
할 사람들은 다 하더라구 대단,,
현찰로 받는데 제대로 종소세 신고가 된다고 생각하냐
구간 넘어가는 금액별로 세율 달라서 상관없음
귀여울거 같은데?
번호달라는 사람 잇어요 ?
넹
이런 캐디가 정상캐디로 대부분이겠지 인스타 그 이상한 남자캐디가 병신이고 늙은놈들 캐디한테 좀 추근대지말고 골프만 치자 20대가 너를 왜 만나냐고
진심 아버지뻘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데 추근덕대면 퍼터로 머리 찍고 싶다
진짜 골린이면 세컨일때 채 여러개 가지고 가서 거리재라... 시바 어제 조인갔는데 거리 얼마냐하고 1분동안 뭐 칠지 대기다하가 채 꺼내가더라...ㅋㅋㅋ
그런 사람들 많다.. 아주.. 근데 그러면 동반자들이 급해져서 루틴깨지거나, 앞팀 영영 못따라잡아서 캐디가 진행쪼게되거나..
캐디와니 같은 사람 많음?
내가 다닌 구장에선 단 한번도 본적없음 애초에 남자캐디들은 일을 잘해야 흠이 안잡히기때문에 일만 열심히 하는분들이 많은듯??
재밋네 념글보냄
여캐디님 자주와서 이런저런 썰들 풀어줘여~
ㅎㅎㅎ 궁금한거 있으면 말쑴해주세요 또 써볼게여
그 ㅋㄷㅇㄴ 같은놈 니들 평판에 어때? 방송 나와서 자기가 대변인처럼 말해서 캐디들 존나이기적으로 보이는데
아이고 내가 질문을 이해잘못해서 삭제하고 다시쓸게 내 주변사람들은 그 사람 언급 아무도안해,, 그냥 무관심임
그런사람 있는지도 모르다가 인스타인가 어디서 욕먹고 있는거 보고 알게 됌. ㅁㅊ놈인듯
인성 좋은 캐디같네. 난 어린 남캐디들 개좋같은 놈들 많이 겪어서 차라리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 좋더라. 여유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거라 자칫 마음도 많이 상하겟지만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자.
보통 골프장이 구석에 많던데 출퇴근은 어케해용 자차? - dc App
기숙사 또는 자차이용합미당
좋은 캐디시네 건강히 번창하시고 갤에도 자주 오셔요 - dc App
여기 스윗한남들 조심하삼
퍼블릭에서 일함?
어 퍼블릭이다
앞팀 눈에서 안보이기 시작하면 플레이하는 나도 쫄리던데
난 세컨칠때도 채3개 어프로치도 공이나 잔디 상황을 몰라서 세개씩 들고가는데, 이런거 캐디가 싫어하냐? 좀 무거워보이긴하던데
난 세컨때 오히려 감사한데 어프로치 3개 쓰는 고객님들은.. 솔직히 말해서 별루다 어프로치 같은걍우는 프로가 아닌이상 고객이 뽑아가는 경우는 별로 없고 다 캐디가 들고 들어가야하는데 많이 쓸수록 별로긴함 자주쓰는거 2개 불러주고 자주 안쓰는거는 캐디가 카트 근처있을때 피칭주세요~ 이런식으로 하면 나중에 너의 상황에 맞춰서 가져다줌 상황에 맞게 눈치껏
이쁨? - dc App
평범함
언니 이쁜가부다... - dc App
요즘에 캐디중에 젊은사람들 거의 사라짐 ㅋㅋㅋ - dc App
100타 초반치는 그룹이 캐디피만 딱주고 팁0이면 개 짜침?
개 좋같음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4집도 듣고오면좋아(셋다 명반이까 안오는 사람들도 들어봐) 평생남는 경험 남겨
성함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