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포멧, 패턴이라는게 있습니다.

이로부터 형식화가 가능해집니다.


이를 통해,


사물이나 현상의 일반화가 가능해 지고,

어떤 사람을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1. 사회생활 기본 행동패턴.

2. 전라도식 기본 행동패턴.


많은 전라도인, 설라도인들이

처음에는 1에 따라 행동하나,

결국에는 2에 따라 행동함.


전라도는 1을 따르는 삶을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에는 어쩔 수 없음.

전라도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 때문에,

결국에는 2에 따라 행동함.


이건 전라도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도 마찬가지임. 결국에는

각자 지역의 본성, 관습, 관행, 문화, 사고방식을 따르게 됨.


그런데 전라도만을 콕 찝어서 문제삼는 이유?

다른 지역들은 1과 2의 차이가 크지 않음.

오직, 전라도만이 1과 2간의 차이가 큼.

1에서 2로 돌변하는 것,

우리는 그것을 전라도 뒤통수라 함.


즉, 대한민국 표준과 전라도의 차이가 크다는 것.

즉, 문명인 기준과 전라도인의 차이가 크다는 것.

즉, 현대인 양식과 전라도인의 차이가 크다는 것.


21세기 현대 문명사회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노예를 부리지고, 온갖 변명을 일삼고,

작은 이익에도 인간 체면을 내던지고,

예산 떼먹을 생각부터 하고,

온갖 보상금에 환장하는 것.

오직 전라도 새끼들 밖에 없음.


가장 미개하고, 가장 낙후되고,

가장 비열하고, 가장 비겁하고,

가장 부정하고, 가장 부패하고,

가장 더럽고, 가장 추잡한 전라도.


전라도인은 이상의 진실에 대해,

언제까지나 변명과 궤변으로 회피할 것인지?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는 전라도의 비겁한 종특.

전라도의 현실을 변명하고, 모른체하고, 외면하고!

우덜식 우덜속에 숨어서 억지와 떼쓰기로 일관하며,

가짜 떳떳함, 가짜 당당함을 연기하는 비겁한 전라도 인종들.

하지만 실제로는 열등감에 찌들어 있는 전라도, 설라도 2세 3세들!


천하디 천한 근본은 어디 가지 않는 법.

천한 전라도 유전자가 만들어내는

천한 전라도 관상.....

천한 전라도 본성......


서울에서 태어나고, 전라도에는 가보지도 않은

설라도 초딩들이 입에서는 천한 전라도 억양.

설라도 초딩들의 얼굴에는 천한 전라도 관상.


왜?


에미년이 전라도 년이니까!

에비놈이 전라도 놈이니까!


에미년의 전라도 사투리를 듣고 자랐으니까!

에비놈의 전라도 가정교육을 받고 자랐으니까!

초등학생이 전라도 관상이고, 전라도 억양인거!


그런건 못써요...이미 쓰레기입니다. ㅎㅎ

결국에는 전라도 본성이 나옵니다.

결국에는 1에서 2로 돌변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전라도 뒤통수라 하지요.


[그래도 그 친구는 전라도지만 사람이 괜찮아.]

[전라도라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


그건 그 친구가 1을 연기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1을 연기하고 있을 때는 당연히~ 사람이 괜찮죠. ㅋㅋ


하지만 결국에는 2. 전라도인의 본성이 나옵니다.

그 때, 가서도 사람 괜찮다는 말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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