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는 16번 홀에서 피칭 웨지로 친 두 번째 샷을 핀 6m 지점에 떨궜고 버디 퍼트는 홀 1m 앞에 멈췄다. 김민선7은 윤이나의 퍼트가 끝난 후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승부를 끝냈다.
김민선7은 승부가 끝나자 윤이나의 마크를 집어올린 뒤 이를 전달했다. 그 순간 윤이나는 동갑내기 친구인 김민선7의 승리를 축하하는 대신 의미없는 퍼팅 연습을 해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고 말았다. 이미 승패가 결정된 마당에 승리한 김민선7에겐 눈길도 안주고 굳이 안해도 되는 1m 퍼트를 하는 윤이나의 모습은 스포츠맨십에서 어긋났다.
아무리 최하위 시드 선수에게 패해 기분이 상했다고 해도 골프는 매너의 게임이다. 승패가 결정되면 승자는 패자를 위로하고 패자는 승자를 축하해야 한다. 오구 플레이로 인한 징계와 감경 조치 등 우여곡절 끝에 복귀한 윤이나로선 철저하게 경계해야 할 비매너가 무심결에 나온 것 같아 씁쓸하다는 반응이다.
이년 왜이러는거임?
김민선7은 승부가 끝나자 윤이나의 마크를 집어올린 뒤 이를 전달했다. 그 순간 윤이나는 동갑내기 친구인 김민선7의 승리를 축하하는 대신 의미없는 퍼팅 연습을 해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고 말았다. 이미 승패가 결정된 마당에 승리한 김민선7에겐 눈길도 안주고 굳이 안해도 되는 1m 퍼트를 하는 윤이나의 모습은 스포츠맨십에서 어긋났다.
아무리 최하위 시드 선수에게 패해 기분이 상했다고 해도 골프는 매너의 게임이다. 승패가 결정되면 승자는 패자를 위로하고 패자는 승자를 축하해야 한다. 오구 플레이로 인한 징계와 감경 조치 등 우여곡절 끝에 복귀한 윤이나로선 철저하게 경계해야 할 비매너가 무심결에 나온 것 같아 씁쓸하다는 반응이다.
이년 왜이러는거임?
lpga간다고 억까하려고 트집잡는거지 - dc App
개 트집 잡는거지 ㅋㅋ
관상은 과학
아주옛날부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했쥐?
사람은 안변해~~변함없이 지켜준 스폰서도 나몰라라~~오구플레이에서 감경해준 은혜도 모르고 나잘났다고 거만한 선수아닌 선수~~
윤이나 천성은 어찌 할 수 없어요~ 꼭 천박한 성품으로 뒤 끝이 안좋아야죠 ㅠㅠ 저런 인성을 가진 윤가 잘 되면 안되는데요 ㅠㅠ
LPGA에 널리 알려야 하는데... 오구플레이어하고 ㅠㅠ 저런 인성 어디가나... LPGA였음 바로 퇴출이나 추방일텐데... 여긴 윤가 세상이라 에휴~
쓰레기네..
저기자란 놈은 방구석에서 TV만 쳐보면서 뇌피셜로 기사 작성하니~ 경기 끝난줄 모르고 착각하고 바로 돌아서서 안아주고 축하한다고 훈훈하게 끝난 경기를 방송화면만 보고 기사 쓰는 완전 개 쓰레기 기자놈
경기끝난지 모른다는게 말이돼? 티샷할때부터 이홀지면 끝이라는거 당연히 알고 쳤을텐데 스코어 표기는 그 기억력으로 어떻거 하는지 몰라?
그동안 논란 일으킨 모습봐도 애가 비정상인데 저장면 보고 뜨악했다
계속훈장붙이는거 좋아하니 본인이스스로 오구플레이ㅇㅇ나 비매너 ㅇㅇ나 다음은~~~궁금해지네요.
스스로 훈장달고있는 ㅇㅇ나 오구플레이 ㅇㅇ나 비매너ㅇㅇ나 다음은 ~~이런선수잘한다고매번방송에서ㅠㅠ네요.
이 기사 허위비방으로 원본삭제됐는데 이걸 가져오네..이새끼가 이강래 기자인가?
골프연습보다 매너부터 배워라
얘는 맨날 나쁜 말 많네 ㅉㅉ
나라망신 많이시키라고 대한민국이 밀어주는 꼴이네요. 오구플레이 영구퇴출아닌게 신기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