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플레이

퍼팅 헛스윙  벌타

경기중단 사이렌 모르고 티샷

이예원 논란

스폰서 논란

매치 플레이 패배후 축하 대신 퍼터연습

이정도로 문제 있는 선수가 그동안 있었냐?

윤까를 둘째치고라도 이렇게 논란 일으킨 애가

과연 텃새 심한 미국에서 제대로 룰이나 에티켓 지키고 할까?

내년 시험 통과하고 나가더라도 100% 문제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샐까?

오구 사건만 없었어도 괜찮았는데 영구제명감 애를

이렇게 봐주는 사례는 없을듯하다.

어떤 선수는 옆에 골프백 놔뒀다가 에이밍 한거라고

벌타로 우승 놓친 경우도 있는데 결국 klpga가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