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볼스 70 관련해서~
재능영역이다~ 아니다~ 일반남성은 누구든 도달 가능한 영역이다~ 란 주제가 나왔길래
내가 볼스 70을 도달한 경험을 말해볼까 함.
일단 난 볼스 70은 재능이 아닌 학습과 연습이 동반되면 일반남성이라면 누구나 도달 가능한 영역이란 의견에 한표를 던짐~
일단 내 스펙을 먼저 말하자면...
키 168
몸무게70
나이42
장갑은 21호는 좀 작고 22호는 살짝 큰 손사이즈를 보유
스펙만 보면 고릴라는 당연히 아니고~ 오히려 한국인 평균에 미달되는 신체스펙을 가지고 있어~
그렇기에 내가 볼스 70에 도달한 후기가 한국인 평균 신체스펙 미달인 자들에게도 많은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봄.
우선 내 골프 경력은~
21년도(39살)에 처음 골프를 시작했음.
약 5개월동안 동네 매우 저렴한 연습장(한달8만원정도하는/레슨프로는 어디서 자격증땃는지 애매한...)에서 주4회정도 연습함~
이때 대략 캐리기준 7아이언 115(런포함125) 드라이버 180(런포함190)보냄.
골프시작한지 6개월차쯤에 우리 첫째가 탄생하게 되어~ 골프 접음~
다시 골프를 시작한건 올해 8월부터 였음.
아이들도 좀 크고~ 내가 취미없이 늘 주말에 심심해 하니깐 와이프가 골프 허락함~
처음 골프 배울때 연습장 환경도 별로고~ 레슨프로도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GDR 6개월 끊고~(레슨없이) 혼자 독학으로 골프 시작함~
- 8월
- 그냥 과거 기억하며 쳐봄~
- 당연히 7아이언 110~120 드라이버 170~190 나옴
- 백스윙 시 레이드오프가 있었으며, 힘으로 쳤기에 (휘둘렀기에) 레깅 안되고, 스쿠핑도 있었음
- 9월
- 이때부터 유투브 골프레슨들 정독하기 시작함 (7번아이언만 주구장창 쳤음)
- 처음엔 허석꺼 많이 봤는데~ 초반엔 도움이 되는듯 했지만 뭔가 정타를 강하게 때리는 느낌이 안들었음.
- 이후 우연하게 보게 된 구해조골프에서 알려준 내용이 갑자기 이해가 되면서~ 구해조골프에서 치라는 방식대로 쳤더니~ 7아이언 다운블로 및 강하게 때리는 느낌이 남
- 이때 깨달은게...LtoL 및 로테이션
- 이때 처음으로 7아이언 캐리로 135 (볼스50) 때림.
- 이후 7번 아이언이 꾸준하게 볼스 48~52 나오기 시작.
- 이후 박문규골프도 같이 시청함 (구해조골프는 좀 더 쉽게 독학골린이에게 도움을 주고~ 박문규골프는 좀 더 프로스로운...정확한 이해를 돕는다고 느낌)
- 드라이버는 볼스 58~62
- 10월
- 아이언을 마스터 했다라는 자만감으로~ 드라이버 파기 시작~
- 10월 내내 드라이버 볼스 65이상이 절대 안나옴~
- 별짓을 다해봄~ 백스윙 후 다운스윙 시작부터 야구배트 휘두르듯 온 힘을 다해서도 쳐보고~
- 힘도 빼서 회전을 팍~~ 하고 줘서도 쳐보고~
- 하지만 클럽스피드 최대 104 평균 97~100 정도에 머물며, 볼스 65를 넘기지 못함
- 11월
- 구해조골프를 통해 아이언의 LtoL 및 로테이션을 이해했다면, 이번엔 박문규골프을 정독하다가 백스윙에 대한 이해력이 상승하게 됨.
- 일단 백스윙에서 레이드오프 및 크로스 오버가 안나오게 연습함
- 백스윙 시 스티프하게 클럽을 들어 백스윙 후 오른쪽에서 힘을 줄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함
- 이후 백스윙탑에서 보잉을 줌.
- 보잉 이후에 그래도 스윙하는데~ 브레이크를 걸어 헤드스피드를 올림
- 브레이크는 손목으로 하는게 아니고 왼팔 어깨부터 팔꿈치까지를 고정시킨후 팔꿈치부터 손까지는 움직이며 로테이션을 함 (이때 로테이션을 왼쪽 팔뚝을 돌리는 느낌으로~)
- 갑자기 드라이버 볼스가 65이상 찍히기 시작함~
- 여기서 백스윙 탑에서 보잉 및 다운스윙 시작 시 아주 살짝 스쿼트 함.
- 볼스 70찍음.
사실 8월부터 오늘까지 더 많은 내용들이 있으나, 지루할까봐 정말 중요한상황들만 요약해서 적음.
암튼 난 이렇게 볼스 58에서 70찍음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0. 시작 시 드라이버 볼스 58
1. 백스윙 시 레이드오프 및 크로스오버 체크 그리고 스티프하게 클럽 들기
> 해당 과정은 추후 보잉 및 올바른 정타를 위해 필요한 과정
> 여기서 정타로 인한 볼스 +2 (60달성)
2. 그립변경
> 박문규골프에서 그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데~ 그립변경하면서 레깅 자동으로 됨.
3. 백스윙 탑에서 보잉주기
> 여기서 볼스 3~5 올라감 (볼스65)
4. 로테이션 추가
> 볼스 2~3 올라감 (볼스68)
5. 스쿼트 추가
> 볼스 1~2 올라감 (볼스70)
아래는 사진 첨부할께~
축하해 스펙은 나랑 비슷한데 난 죽어도 안느네 ㅠ
나도 볼스 58일때...남들처럼 63만 가자는 생각이였어~ 근데 열심히 공부하고...연습하니깐 되더라~ 너도 할 수 있어 화이팅!!
이렇게 몸소 증명해주는 글은 아주 칭찬함. 나는 기본적으로 키랑 몸무게가 있어서 솔직히 내가 인증한다해도 피지컬이니 뭐니 그딴소리할까봐 말을 안했는데.
일단 70까지는 가능하단건 경험으로 알았고~ 공부하다보니...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기에~ 73까지는 갈 수 있겠다란 생각에~ 요즘 더 열심히 공부함
70못치는건 그냥노력을안했던가 지능의문제임
나도 70까지 갔는데 결혼하고 애키우고 몇달에 한두번 스크린 치니까 귀신같이 60으로 돌아오더라
나도 지금 멈추면 다시 내려갈듯~ ㅎㅎㅎ 일단 최대 볼스 73찍는게 목표임
열심히 한건 인정. 근데 이건 그냥 본인이 그만큼 재능이 있었던거 아니냐? 이런거 보면 좀 아쉬운게. 나는 평범한데 노력하니까 됐다 누구나 할 수 있다 - 니들이 노력을 안해서 못하는거다 이런 논조가 되는경우가 있는데. 물론 진짜 노력을 그만큼 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같은 노력을하거나 더 노력해도 못하는 사람을 다 노력안해서 못하는거로 내려치기 해버릴 가능성이 있음
노력의 기준이 다른거라 생각함... 일단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스윙에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고.... 이해력을 바탕으로 연습을 이행해야 해~ 첨엔 안맞아도 하나씩 고쳐야 해.. 그럼 되더라~ 나도 7.8월엔 내가 이렇게 볼스 오를지 몰랐어~ 8월중순부터~ 이게 될까 란 의문으로 안맞아도 하나씩 이해한 내용으로 연습함~ 첨엔 더럽게 안맞았지만....
그 동작이 되면 갑자기 볼스가 점프함~ 그래서 결과가 나오니깐 더 연습을 철저히 한것 같음... 볼스가 61 62 63 이렇게 오르는게 아니고~ 해당 동작을 이해해서 치면 60 60 60 이다가 갑자기 65 68 이런식으로 오름
뭐야~해봐도 안되네~ 이런마음으로 한두번 해보고 말면...안됨~ 난 보통 하루에 250개 정도 스윙했고~ 보통 이주쯤 지났을때 결과물이 나오더라
그러니까 이런게 아쉽다고. 본인은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열심히 연습한 사람이고 안되는 사람은 전부 노력이 잘못된 사람이 되버리잖아
글고 신체스펙만 봐도 재능 아닌거 알겠지만... 추가로 유연성도 없음... 어깨가 심각하게 굳어있어서~ 어깨돌리기 같은거 하면 남들보다 더 안돌아감
그래서 열심히 했다는건 인정한다는거지. 신체적 조건이 열악한 상황에도 열심히 했고 결과를 만들어낸건 리스팩하는데 그게 남들이 올바른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지표는 될 수 없다는거지. 신체적 조건은 좋지않았지만 열심히 하니까 되네? 나 생각보다 재능있을지도? 이런 전개라면 인정인데. 해보니 되는구나? 이새끼들 다 지 좆대로 치고 있었네 이런전개는 지양한는게 나아보인다는거야
니 노력과 결과를 폄하하지 않듯이 남들이 결과를 내지못해도 노력을 폄하하진 말자는게 내 논지고 그래서 되면 재능이 있는거다 라고 말하는거야
남을 비하하거나 깔보려 쓴 글은 아니고~ 본문 서두에 밝혔듯~ 볼스 70은 정복못할 영역이 아니니~ 희망을 가져보란거였어~
거봉 니가 말한것처럼. 똑같이 노력해도 습득하는게 다를 수 있고, 또는 정말 노력했는데 잘못된 연습방식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어. 근데 그게 "재능"이랑 귀결되는 이유가 뭐야? 남들보다 습득이 느리면 더 노력해야하는거고, 정말 노력했는데 방법이 잘못돼었으면 연습방식을 바꾸든 레슨프로를 바꾸든 다른 해결책이 있는건데 그걸 왜 불가능한 영역처럼 "재능"이라고 포장해서 정신승리하냐 이말이야. 내가 누누이 얘기했지만 난 볼스70은 누구나 가능하다고 얘기했어. 누구나 쉽게 가능하다고는 얘기한적없어. 누구는 쉽게 되고 누구는 어렵게 된다에 초점을 두자면 그건 재능이 맞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누구든지" 가능하다는거고 그건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는거
단순히 노력의 레벨이라면 누구나 제대로 된 방향으로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어야 하잖아? 근데 골갤만 봐도 70은 커녕 60중반도 안되는 사람들이 수두룩해 보이는데 그 사람들 모두가 제대로 된 노력을 안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는거지.
그걸 가지고 너의 논리가 옳다고도 판단할 수도 없어. 그사람들이 제대로 연습했는지 안했는지는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는데 너는 그걸 어떻게 확신해? 그 사람들 전부가 제대로 연습을 했는데도 그 볼스피드밖에 안나온다 라고 확신할 수 있음?
볼스 70 안나오는 수 많은사람들 중에 단 한명도 제대로 된 노력을 한 사람이 없다 라는 가정과 일부는 제대로 된 노력을 했다 중에 어느쪽이 더 가능성있어 보이냐의 문제겠지
나는 후자가 더 신뢰성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해서 재능의 영역이지 않을까 라고 하는거고
그것도 너의 뇌피셜인거지. 내 뇌피셜로 말하면 그 사람들은 노력을 "제대로" 안했을거라 생각함. 난 내 논리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사람들이 진짜 하루에 공 500개 이상 치면서 따로 장타 트레이닝까지 받으면서까지 노력한 사람이 많을까? 거의 없다고 봄
단순 노력이라면 같은 노력을 했을때 달성할 수 있어야지. 70뚫은 사람들이 다 공500개씩 치고 장타 트레이닝 받은거 아니잖아? 노력양에서 차이가 나야한다는게 결국 재능이 필요하다는 거잖아. 단순하게 이거 원글 쓴사람은 저렇게 해서 70쳤으면 다른사람도 최소한 이정도하면 70이 나와야 노력의 영역이라 할 수있는거지.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재능은 아니다 라는말이 모순아님?
그래서 내가 전제를 아까 댓글에 올렸잖아. 70을 어떻게 도달하는지는 재능의 영역 맞고, 단순히 70을 찍을수 있냐마냐는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고. 3대 300정도는 평생 운동안해본 애들도 나올수도 있지만 누군가한테는 일평생의 목표일수도 있어. 근데 3대 300을 찍는걸 재능이라고 봐야하나? 찍을수 있냐 없냐를 재능의 영역으로 봐야해? 처음부터 70은 불가능하다고 재능의 영역으로 치부해버리는 패배자들한테 얘기하는거야. 노력하면 가능해. 근데 너는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다 라는게 내가 하고싶은말인것 뿐
근데 하루에 500개씩 치고 장타연습하고 이런게 평범한 노력은 아니잖아 70대 할배한테는 수행 불가능한 레벨의 노력이고... 누군가는 시도할 수도 없는 노력을 해야 달성가능한 정도를 무조건 노력으로 가능하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않을까?
노력의 레벨이라면 그 나이대 사람들이 하는 노력이나 연습량 정도로 충분히 달성이 가능해야 노력의 레벨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거봉 이새기도 정상이 아니네 지능 문제있음? ㅋㅋㅋㅋ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라는 글에 70대 할배는 못해~ 500개 치는 노력은 평범한 노력이 아니야 재능이야~ 이러고 있네 글쓴이 신체 스펙이 일반적인 성인 남성보다 딸리는게 사실인데, 그런 나도 연습하니깐 70찍더라 그니깐 나보다 키크고 체중 많이 나가는 너네도 연습하면 할 수 있다. 가 그렇게 어려움? 뭔 갑자기 70대 노인이랑 비정상적으로 연습한 사람들을 갖고와서 이런 사람들도 노력했지만 안되니깐 그건 재능이야! 라는 개소리를 하네 누가 달리기 1키로도 못 뛰었는데 노력하니깐 5키로 완주했어 라는 글에 70대 노인이나 몸무게 150키로 나가는 초고도비만은 노력해도 안되니깐 그건 재능이야 ㅜ 이딴 개소리랑 뭐가 다르노
너야말로 지능이 딸리는거 아니냐? 위에도 적어놨듯이 글쓴갤럼이 아쉬운 신체스펙에도 70친거 열심히 했고 리스팩 한다고 적어놨음. 단, '나도 이만큼했으니 못하는놈은 다 열심히 안한거임' - 이렇게 생각하는걸 지양하자고 한거고. [70은 노력으로 달성가능한 수치다 고로 70을 못치면 노력을 안한거다. 노력을 했다는 사람은 500개씩 쳐보고 장타레슨도 받아보고 다 해봐야 노력을 제대로 한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현실적으로 실행 불가능한 노력이 필요한거면 노력의 범위를 벗어나는게 아니냐고 얘기하는거고. 프로라면 몰라도 일반 아마추어가 하루에 4~5시간씩 공패고 있는게 불가능에 가깝고 그러니 아마는 일반적인 노력의 범주에서 달성이 불가능한 사람도 있으니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는거다
난 너가 열심히 안 했고 리스펙 안한다고 말한적없음ㅋㅋ 글쓴갤럼이 볼스70 도달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쉽게 하느냐는 재능의 영역이 맞지만 일반적인 성인 남성이 70을 달성할 수 있냐 마냐를 두고 얘기하자면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는 댓글에 니가 평범한 노력이 아니다 + 70대 노인은 못 한다 같은 개소리를 하니깐 욕하는거임; 그 나이대 사람 아무나 살짝 노력해도 찍을 수 있는게 노력의 범주라는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그럼 노력이 아니라 평균치인거지 볼스 60정도같은
고졸에 공부랑 담 쌓고 살아온 일반인이 몇년 열심히 노력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땄다고 나같은 머리 나쁜놈도 딸 수 있다고 하고 있는데 니가 옆에서 "근데.. 몇년이나 자격증 준비하는건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야 ㅜ 글 읽지 못 하는 70대 노인은 할수도없는 노력이니깐 재능의 영역이지ㅜ" 같은 개소리를 하고 있는데? 애초에 글쓴이는 볼스 70까지는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노력의 영역이니깐 못 찍으면 열심히 안 한 새끼임 ㅋ 라는식의 글을 쓴것도 아니고 평균적인 40대 남성보다 피지컬이 떨어지는 나도 열심히 해서 찍었으니깐 너네도 노력하면 할 수 있어! 라는게 글 내용인데 혼자 왤케 찔려서 부들부들......70 못 찍는다고 열심히 안 한건 아니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70못 찍어서 부들거리는거로 밖에 안 보
와 나랑 키랑 몸무게 비슷하고 골프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네 나도 볼스 58에서 70 딱 찍었는데 나도 연습한거 올려볼게.
어떤 경험으로 찍었을지 기대됨~ 글올려줘
나도 거봉말에 동의함. 4개월만에 환골탈태 수준인데, 이게 머리로 안다고 되는게 아니자나?
재능이란게 어떤건진 모르겠다만.... 난 진짜 재능충은 아니고~ 그냥 독학하면서 이해한 내용을....하나씩 실행했어~ 볼스가 천천히 오르는게 아니고~ 해당 이해한 동작 실행하면 팍~하고 3~4씩 오름
결과물이 너무 안나왔다면~ 나도 아직 볼스 60에 머물렀겠지만.... 한 이주정도~ 대략 스윙 2000번쯤 하니깐 하나씩 몸에 익혀짐.. 익혀지기전엔 절대 볼스 안오름~ 그걸 참고 천천히 정확하게 연습해야함
나랑 신체조건도 비슷하고 상황도 비슷해서 초장문인데 정독했다 ㅋㅋㅋ 좋은 글이고해서 근데 저렇게 노력하는것도 난 재능이라 생각함 나이도 있고 유부남에 애있는데도 말이지
나도 박문규 프로 영상 자주 보는데 뭔가 더 공감이가네 나는 이 글의 아직 중간단계인거같고(스쿼팅 못함 정타 아직 부족)볼스 조금 올라서 66왔는데 디스크도있고해서 굳이 더 갈 욕심은 생기지않음 - dc App
여튼 재미있게봄 설명도 좋네 ㅋㅋ 도움될거같다 - dc App
박문규 개인레슨 받아본사람인데 실제레슨 진짜별로임
담담하게 잘 썼구만 나도 한번 저 느낌으로 해봐야겠다!!!
인정. 독학이라고? 제대로 배웠는데?
읽으면서 뭔가 내스윙에 반성하게 되네. 167/83. 장갑 20호 쓰는데 악력이 부족해서 스피드 올리면 손가락 끝에 피쏠리고 그랬음. 최고 74까지 찍었는데. 요즘은 68-69선에서 일관성 잡고 있다. - dc App
몸무게56에볼스75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