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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과 신한은 24년에 3년계약을 했지만

리브행으로 인해 1년만에 종료됨

계약이 종료되서 새로운곳은 찾는 윤이나와는 달리

장유빈은 법적문제까지 될수있었음


하지만 위약금으로 선수와싸우는것보다 

기업이미지를 생각한 신한은 그냥놓아줬음



윤이나 징계기간 기다린 하이트가 의리있다는말도 맞지만

몇억때문에 쉽게 끊을수없을만큼 

기업이미지라는게 더 중요한가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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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는 몇일뒤면 하이트진로 계약기간이 끝남.

그럼에도 기자회견에 하이트진로모자를 쓰고

하이트는 자리에 참석해 축하해주는등 서로 관계는 좋아보임


윤까들 말대로라면 하이트는 3년중 

2년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의리있게 기다렸는데 배신당해 원수같은 

사이이어야 할텐데 왜 관계가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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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현재 몸값은 15억+@임

내년부터 15억이상 연봉이 책정이된건

올해 15억정도의 활약을 했다는거임


보통 lpga신인 연봉이 1~2억원수준인걸 감안하면

22,23년 날렸다쳐도 24년에 15억이상의 광고효과가 있었을거임


즉 하이트는 리스크가 있는상품에 투자를 잘해 

이미 몇배의 수익을 거둔상태고

거기에다 의리있는 기업이미지까지 챙겼으니

윤이나로 이미 뽕은 다 뽑은거


결국 서로 윈윈했고 응원하는 사이인데

3자가 까기위해 억지이유를 만들필요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