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회원, 투어 못뛰는(시드전컷탈락) 정회원 애들 부모는 전부 1부투어 뛰는 내아들 딸 상상하며 버는 족족 투자했는데 실패했으니 회수하려면 레슨뿐임
근데 레슨을 잘 하기위해 재투자를 한다? 절대 안하지
원리도 모른채 빠따 맞아가며 공만 똑바로가게 억지 연습한 애들이 가르치는 입장이 된다면 어떨까
비유하자면 학점 올c 박아서 졸업한 지잡4년대졸에게 공부라는 걸 배운다고 생각하면 됨ㅋ 
걔네는 할 줄 아는게 그것뿐인, 들인 돈 억지로 회수하기위해 레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서 교습가의 사명감으로 가르치는 그런 아름다운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거야ㅋ
시합가서 공 일관성 개나 줘버린 좆박은 자기만의 방법을 가르치거나
 유튜브 보고 어설프게 알려줄 뿐 지가 깨우쳐서 알려주는건 거의 없다고 보면 됨 ㅋㅋ
진짜 잘 가르치는 프로는 니가 배우려고 찾아가면 1년이상 대기 걸려있다 리얼임ㅎ (원포인트 제외)

+ 자 그래서 어떤 프로한테 배우는 게 좋냐? 일단 그 사람이 더 배우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봐라, 예로 미국에 가서 유명한 교습가에게 원포인트를 받아 봤다던가 관절역학이라던지 스윙에 대해서 알려고 세미나라도 가봤다던가

+그리고 결과물을 봐라, 그 프로의 회원중에 오래배운 사람 영상을 몇개 보여달라고 하고 가장 오래배운 회원은 얼마나 배웠는지 체크해볼 것

+그리고 트랙맨은 1부투어같은 프로들을 위한 장비다. 트랙맨이나 골프존 볼스피드로 수치딸딸이 갈기는 프로도 피해라, 개 좆같은 스윙으로도 궤도를 억지로 만들 수 있고 그 결과를 보고 박수를 친다? 아주 미친새끼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