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샷과 퍼트가 문제였다. 이틀 동안 윤이나는 페어웨이 안착률 42.86% 그린 적중률 63.89% 퍼트 수 63개를 기록했다. 1라운드 땐 14번의 티샷 중 단 4번 만 페어웨이로 공을 보냈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28.6%에 불과했다.

2라운드 땐 14번의 티샷 중 공을 8번 페어웨이로 보냈다. 페어웨이 적중률이 57.1%로 높아졌다. 그러나 거리가 말썽이었다. 1라운드 때 평균 267야드를 보냈으나 2라운드 땐 티샷 비거리가 211야드에 불과했다.


오구빠들 국내는 짤순이 전용코스라 불리하다 나대더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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