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 Johnson이 우승한 해 3라운드 코스입니다.
Poppy가 꽃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로고에도 꽃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가 이번여행에서 많이 간 링크스 코스들과는 다르게 나무가 많고 바람으로부터 지켜지는 느낌의 코스였습니다.
홀 하나하나가 설계자의 의도가 아주 잘 들어나는 느낌이어서 재밌었습니다.
그린은 경사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바람이 적어서 인지 아니면 페블비치나 스파이글라스보다 비교적 쉬워서 그런지 스코어는 77으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쉽게도 샌프란시스코 골프여행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전 이미 일본으로 돌아와서 일하고 있어요ㅠㅠ
언젠가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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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임? 77타면 - dc App
77타 ㅎㄷㄷ 좋은글 감사합니다 페블부터 잘보는중이요
멋져부러
부럽노..
캬..
캬 골프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