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만 10년 넘게했는데 연령대별 구매패턴은 정해져있음 

젊은 사람들은 좀더 비싸도 디자인 이쁘거나 브랜드 따지고 후기 좋으면 걍 지르는데 (특히 여성) 

틀년들은 일상생활 사소한 모든 지출에서 100원 200원 차이로 눈돌아감 

맨날 입에 비싸다 달고 사는게 50대 이상임 



그리고 보통 일반 사람들은 물건살때 ‘나한테 필요한 물건을 산다’ 이게 끝인데

틀딱들은 꼭 ‘내가 팔아줬다’ ‘내가 돈을 써서 여기 사장놈 돈을 벌게해줬다’ 이딴 버러지 마인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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