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 건 쉽고
잘하는 건 어렵다.
실패는 쉽고
성공은 어렵다.
열심히 하지 않고 잘하긴 어렵고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긴 더 어렵다.
누군가의 뛰어남을
재능이라 폄하하며
내 부족한 노력을 외면하긴 쉽고,
그 뛰어남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늦게라도 노력하는 건 어렵다.
누군가의 성공을 시기하며
실패를 피하려
도전을 멈추는 건 쉽고,
그 성공을 축하하며
내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건 어렵다.
힘을 빼야 멀리 간다.
욕심을 버려야 오래 한다.
똑바로 가고 싶다면
애써 길을 만들지 말고,
그저 흐름대로 가야 한다.
흘린 땀은
보상이 아니라 보람이다.
땀에 비례한 성공은 없지만,
땀이라는 땅 없는 열매는 없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무게대로, 흐름대로.
올라가고, 떨어지고, 돌고 돌아
적당한 길로 향하는 것.
남들이 가는 빠른 길 말고,
그냥 흘러가는 그 길이 내 길이다.
인생도 그렇다.
좋은 사람이 되려면
내려놓아야 하고,
성공을 원한다면
또한 내려놓아야 한다.
욕심을 버리고
희생해야 명망을 얻는다.
본능을 거슬러
마음을 다스리는 데엔
노력이 필요하다.
힘을 빼야 멀리 가고,
조정하려 들지 않아야
제대로 간다.
사람도 그렇다.
사람을 상대할 땐
그를 통제하려 들지 말고,
그대로 살게 두어야
진정한 내 사람이 된다.
골프를 하며 깨닫는다.
삶도, 사람도, 인생도
흐르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걸.
그리고 오늘 다시 또 깨닫는다.
나는 재능이 ㅈ도 없다는걸
노력이 배신했다는걸 시발 뒤땅년아......
골프친지 1년쯤 됐을때부터 매일 300~500개씩 3,4,시간 연습하고 1년동안 쉰날이 10일도 안될정도로 했더니 구력 몇년된다고 깝치던 색기들 비거리, 타수에서 전부 개쳐바름 ㅋㅋ
허허.. 부상 없는 주는 qed기준 늘 매장연습량 1위, 전국 순위 200위 안쪽인 7~8개월 골린이인데 실력은 전국 순위 뒤에서 200위인 틀딱 골린이요~ 그럼에도 하는 것은 이거라도 안하면 뒤에서 1등일듯
파이팅 하시죠 ㅎ 연습량도 좋지만 초반에 배울땐 질 좋은게 시간을 줄여주는듯합니다 ㅎ
파이팅이 넘쳐서 문제
막줄 핵심이네
오른손년이 자아를 가지는 날은 어김 없이 뒤땅 손목 주제에 자꾸 자아를 가지려하네......
글은 어디서 퍼온거임? 아님 직접 작성? 틀딱 냄새가 확 나서 개추 줄께.
사유하는 것이 틀딱이라면 사유하는 틀딱할게
11개월 골린이 4.6~ 4.12 전국순위 145위 샷 792 매장1위 매주 매장 5위권안에드는 연습량인데 왜 갈떄마다 처음치는거같냐
샷 792개가 145위? 주에 1700개 정도 치는데 ㅋ 두달차랑 지금이랑 비슷하고 두달전보다 퇴화함 ㅋㅋ
연습장에는 연습을 하러가야지 노동을 하러가면 안됨 연습목표를 잡고 몸에 기억시킬것 고칠것을 노력해야지 몇개 잘맞는공 못잊어서 하루종일 풀스윙 때려봐야 안좋은 습관만 몸에 쌓이는 꼴
CCTV ㄷㄷ ㅋㅋㅋㅋ
좋은 말씀입니다. - dc App
니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