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갤 몇년 지켜본 결과
볼스 65미만애들이 정확성>비거리 타령함.
(볼스 70은 노력과 재능 그 사이에 있어서 기준으로 잡음)
근거
1. 정신과 몸 갈아넣어서 65 만들었지만, 그 이상은 한계라는 것을 인식.
2. 정확성을 위해서는 좀 달래쳐야하는데, 65최대한계면 방향성 제로임
3.66~69 범위는 조금의 발전으로 70대 볼스를 노려볼수 있고, 66~69쳤을때 많은 이점을 경험했기때문에, 더욱 비거리에 정진
4.PGA선수들이 뇌대가리에 ㅈ박았다고 비거리늘리려고 노력하는지 아냐?
(보지맹키로 화이트치면서 정신자위는 하지말자)
일단 하루 주 최소 6일 이상 연습장가서 웨지+퍼터 연습 최소 4시간하고 +@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는거면 추천하는데 여기 대부분 연습장에서 60~80분 연습이 고작 아니냐? 이러면서 뭔 거리를 쳐 늘린다고 깝치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이런애들은 7자는 고사하고 8자 후반만 쳐도 뭐 이정도면 잘쳤지 이렇게 정신승리가 고작일걸?
현재 당장의 스코어를 놓고보면 정확도>비거리가 맞음 그리고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면 뭐 이건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더라 비거리먼저 잡아야된다는사람 아니면 정타먼저 맞춰야된다는사람 이건 케바케 / 66~69를 쳐도 70 치고싶고 70쳐도 75치고싶고 그럼 물론 내가 평소 필드나가서 치는만큼 우라없이 칠수있다는 가정하에
난정타를먼저잡고(스윙플레인) 헤드스피드를 올리는게 맞는거같음
스윙플레인을 잡아야되는거지 폼ㅈ같으면서 정타를 잡으면 안됨
ㅅㅌㅅㅁ 말에 100% 동감임 자세 먼저 잡아놓고 그 안에서 비거리 늘리는게 맞는거 같음. 아무래도 보통의 골퍼가 비거리 늘리려면 보상동작의 보상동작에의한 보상동작을 위한 스윙이 되기 쉬운데 그건 레알 의미가 없음. (+일관성도 당연히 없겠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볼스 80 나와도 나중에 자세 교정이 불가함
스크린 볼스딸치다가, 필드 본격나가기시작하고, 부질없다는걸 느끼고 모든거리를 필드에 맞춰서 치게연습하게됌..
이게맞음..
이게 정답이지.... 필드 달에 한두번만 나가도 알수있지..
gdr 동네매장 골프시작하고 3달차 부터 계속 1등먹고, 골프존 투비전부터 75 77 몇번씩 힘으로 쳐 때리다가 필드나가서 계속 디지면서 느낀게 많았고, 문제는 이미 몸이 그렇게 굳어서 그걸 빼는데 너무 힘들었음 아직도 노력중이고 ㅇㅇ..
드라이버도 뭐... 정확도가 중요하니까... 정확도 냐 비거리냐 싸움인데 조건이 비거리가 늘어도 정확도는 유지 된다는 하에 늘어야지... pga 드립은 ㅋㅋㅋㅋㅋ 여기 pga 선수 만큼 들버 정확도 있어? 그럼 비거리 늘리지 근데 그게 아님 무조건 정확도지... 14번 티샷 해서 비거리 300m 나가면 뭐하냐 14번중에 3개 살고 11개 디지면 싱글은 커녕 8자도 못 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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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돌이새끼 개웃기네 ㅋㅋㅋ 멀리친다고 뭔 14개중에 11개가 죽는줄아네 1~2개 죽을까말까 하는거지
오~ 그래? 그럼 너 잘치는거야 ㅋㅋㅋ 필드 스코어 좀 까바 ㅋㅋ 너 재능 있는겨 kpga 투어 프로도 대회에 1~2개 정도 죽을까 말까 인데
필드스코어도 구라치겠지
----------------네다음짤돌이들-------------------- 짤돌이새기들만 댓글다네
걍 말도 안되는 헛소리하고 자빠져 않아있네 ㅋㅋㅋ pga선수들은 엄청난 연습량과 실력이 받쳐주고 동급들과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니까 5야드라도 비거리 더 늘리려고 노력하는거지 아마추어들 볼스 60만 되도 정규구장 싱글 충분히 가능하고 멀리보면 비거리 늘리는게 당연히 유리하겠지만 나이, 신체능력 고려 했을때 부상도 생각해야되니 정확도로 가는게 맞지 ㅋㅋ 글쓴이는 걍 딱봐도 볼스만 많이 나와서 맨날 ob터지고 100개 치는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