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두다가 안쳐맞아서 입니다.


본디 남자, 아니 수컷의 세계에선 약육강식이 기본으로 깔려있습니다.

어릴때 오락실이나 pc방, 당구장등 옆에서 훈수두거나 깝치는놈들 죽빵 한대씩 갈겨봤을겁니다.


특히 아주오래전 오락실은 완전 정글이었죠.

얍삽이 쓰거나 입 잘못털다 걸리면 오락실 의자 날라다녔잖아요.


당구장에는 깝치가 꼭지돌면 큐대랑 당구공 날아다닌 경험 한번쯤 있으셨을겁니다.


근데


골프는 거의 대부분이 나이들고 배운지라

이건 뭐 당구로 치면 한 50치는 수준인 100~90돌이들이 훈수를 그렇게 둡니다.

뭔가 자기 경험을 침튀도록 털면서, 그 경험으로 겨우 100개치면서!


다른운동같았으면 진작에 아구창 후려도 이상할게 없는데 말이죠.


안맞아봐서 깝치는 겁니다.


남자들은 어릴때 주먹다짐 한번쯤은 해봐서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가장한 경계가 밑바탕으로 깔려 어지간하면 깝치지않는데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안맞아봐서 깝치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건장한 성인 남자들이 주먹다짐하면 누구 하나는 죠터진다는 사실

아시잖아요.


진짜 남자들 세계에선 죽통 한방이 답입니다.


그러니 다들 연습하십셔.

죽통 맞기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