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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시노cc(퀸)
pgm 미우라
타이헤이요 미노리
시즈힐스
pgm 이시오카
pgm 소세이
pgm 세고비아
나리타골프클럽


이렇게 8코스 도는 일정이고 오늘 나리타하나 남았다. 위에 순서는 내가 좋았던 순서대로이고, 나리타는 아직 방문을 못해서 맨밑에...

세고비아는 동반자가 원해서 갔는데 가격은 젤 비싼데 살짝 인스타용인듯..


골프장들이 어쩜 그렇게 멋있고 관리상태가 좋은지 몰것다. 가격도 한국보다 싼데.


나는 특히 나라시노에 감동했는데 코스구성자체가 전략시뮬레이션 하는 것마냥 생각을 아주 많이 해야해서 너무 재미있고

무엇보다 세계탑클래스선수들이 플레이했던 그 자리에서 내가 플레이한다는게 뭔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이 있고.. 뭐 그럼..

땡그랑 pga룰로 104개 쳤다.. 


부수적으로 내가 방문한 골프장들이 전부 드라이빙레인지를 갖고 있어서 

클하에서 (싸고 맛있는)밥먹고 레인지에서 볼 한바구니(30개정도)치고 코스에 나갈 수가 있다는 점이 너무 부러웠음ㅋㅋ

코스옆에 드라이빙레인지 크게 있는건 잭니에서밖에 못봤는데..



이제 한국가서 골프 어케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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