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 보면 장타 이야기만 나오면화이트에서 과하다 오비나서 스코어 안나온다 등등발작버튼 같던데걍 냅두고 오장 도시락이다 생각하면 좋은거 아님?왤케 발작하는지 모르겠음장타 치고 싶는데 늙어서 심술난거 아닌 이상
장타 치고 싶은데 늙어서 심술 난거 맞는데?
ㅇㄱㄹㅇ - dc App
볼스피드랑 거리가 안나오면 뭔가 스스로한테 긁힘.. 합리화를 시키고싶음… 경험담
심술나서
또 왜 아침부터 긁냐
비거리보단 방향성이라고 말하면서 고반발채 쓰는거 보면 모르겠냐
아무리해도 장타가 안남. 그래서 심술 남.
정곡을 찔러버리네
내가 쳐보니까...230~240 정도는 제대로 치면 리스크 크지는 않더라..물론 구장 코스 사이즈 따라 다르긴 하지만
내 라운딩 멤버면 당연히 오장도시락 취급하고 맛나게 따묵으면 그만이지 근데 여긴 관계없는 사람만 있는 곳이고 골갤에서 골프에 관해 지속적으로 개소리하면 졸라 패야지 그래야 살리지도 못하는 비거리망상충 박멸된다
심술나서 신포도질하는거. 방향성 웅앵웅하면서 고반발채 쓰고 다이아윙스 쓰는거 보셈
쌔리면 250 가는데 조절해서 220 가는애랑 자기는 쌔려도 200 이라 심술부리는 것
쌔려도 안 나가니까 심술궂게 잡아서 끌어내리려는거
치기도 전에 구찌놓는 딱 조센징 짓거리지 뭐 병신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