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두번째 가는 구장과


처음으로 가는 구장이랑은


느낌이 완전 다름.




대부분 참가자들이


처음 방문한 구장이며


공략법도

티샷을 어디로 쏴야하는지

그린은 어디로 쏘면 좋은지


정보가 전무한 상황임




거기에 그린스피드 3.0에 가깝고


빽티 플레이


코스도 27홀 3코스인데


어디칠지도 바로바로 정해지고



그리고 내시야로 보이는 

바로 앞 옆 뒤 카메라로 찍고있으며




치는 사람 말고

6~9명 가량 말하며 나만 

지켜보는 중이라고 생각해보셈




그리고 

유투브라고 하지만 방송임


골프도 골프지만

이거 찍겠다고

저사람들 개고생하는데

말도 많이 해야하고

리액션도 해야하고


골프만 집중하기 어려움 


실제로도 내가 느꼇던 거임.







난 저기 나온사람들


전부 리스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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