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몇백명의 문신충들을 만났는데


단한번의 예외가없었음


몇십명은 초반엔 응? 괜찮은데


예의바르고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줄 알았으나


몇개월 만나보면 딱 본성이 나옴.


여자들은 하나같이 다 걸래였고.


문신을 하고싶다는 뇌파가 나오는애들은


그 뇌파자체가 인성에 어떤 큰 흠결을주는 뇌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