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죄는 통상 초범의 경우 벌금형으로 종결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동종 전과가 있고 추가 범행까지 확인될 경우, 집행유예나 정식 재판 회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현실적으로는 합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형사처벌이 확정되기 전 2~300만 원 선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임.
하지만 벌금형이 확정된 이후에는 이미 형사처벌이 내려졌기 때문에, 민사소송으로 별도의 손해배상(통상 100~200만 원 수준) 청구가 이어질 수 있음.

즉, 정리하면

전과 기록을 남기고 민사상 손해배상 100~200만 원을 지급하거나,
형사합의로 전과 없이 200~300만 원 수준에서 사전에 종결하는 방식.

또한 형사 전과는 해외 비자 발급, 취업, 공무원 시험 등에서 실질적인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가볍게 볼 사안은 아님.

고소당하게 될 갤럼들아 너희들 덕분에 내가 먹고산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