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순둥순둥한게 느껴짐


운동선수들은 대부분 악바리 스타일인데 방신실은 타고난 인성이 순둥이임


우승 세레머니도 항상 소심하게 두 팔을 살짝 드는 정도


얼마전에 손목부상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권했었는데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와 다행


4승을 진심으로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