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픽션 안쓴다 재주도 없고




한 5년 정도 전이였나?




자주 가던 노래방 마담년이 슬슬 꼬리 치길래



같이 모텔을 갔다



얼굴은 보통이엿지만



몸매가 아주 ~~ 굿 이였는데



하고 다니는 꼴이나 말하는 꼬락서니가 아주 색으로 도배를 한 년이였다



어차피 하룻밤 데리고 잘거라



이년의 사상이나 과거사따윈 관심없엇고



파란약 하나 먹어주고 반 기절 시켜줫다



근데 이년이 실컷 괴성을 지르다가 꼬꾸라지길 몇번 하더니



내 위에 올라타더니 



오빠 담배 한대 필까?



이러길래



난 불 붙여서 나한테 물어주는걸로 당연히 생각해서 



그래라~ 햇더만




지가 쳐 피면서 위에서 방아질을 쳐 하는데



1초 정도 멍때리다가



이 시발련 뱃대지를 걍 줘 차버렷다



대충 샤워하고 나오면서



이 시발련아~~ 이거 완전 미친년이네



뭐 시발 내가 존나 만만해서 떡치면서 담배까지 쳐 물고 싶어진거냐? 햇더니



징징거리면서



아니 오빠가 펴도 된대서.....이지랄



뒷통수 눈깔 튀어나오게 한대 더 후려치고 



바로 모텔에서 나옴



그 뒤 전화 와도 안받앗더니



오빠 미안해~~~ 이지랄 카톡오더라



내 답장



"이 시발련아



내 눈에 띄면 뱃대지 쳐 잡고 다녀라 



또 줘 차버릴거니까~"






하여간 좆같은것들은


매를 번다


예나 지금이나 말 안쳐듣고 이해 못하는것들은


매가 약이고 제일 좋은 선생이다



왜 니네 선배들이 너 군대는 갓다왓냐? 어디 갓다왓냐? 빡신데 갓다왓냐 ? 묻는거 같냐?


너네랑 군번 따먹기 할려고?


군대에서 사회생활을 배우는거고 상하관계 상명하복을 배우는건데 빡실수록 쳐맞아가며 확실히 배우게 되어 몸으로 남는거고




병신같은 고문관새끼들만 디씨질 하러 쳐 들어와서 


유동으로 꼰대~~질 하지마슈~~ 이 개소리 쳐 하고 있는거지


걸리지마라 


턱조가리 줘 돌려버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