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or보기]‘인기 상종가’ KLPGA의 부자 몸조심과 얀테의 법칙
입력:2025-07-18 06:56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413170&code=611615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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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LPGA투어는 지난 3월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부터 11월 열리는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오픈까지 총 30개 대회가 예정됐다.

하지만 지난 3월 20일 제15대 김상열호가 출범하면서 내년에는 2~3개 대회가 추가될 가능성이 커졌다. 협의를 진행 중인 대회도 있고, 이미 개최를 위한 합의를 마치고 발표 시기만을 남긴 대회도 있다.

이렇게 되면 내년에는 개막전 이후 매주 대회가 열리는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올 시즌 33개 대회가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버금가는 명실상부 글로벌 투어로 전혀 손색없게 되는 것이다.




오구빠 할배들 오구 나가면 KLPGA흥행 폭망할거라고 온갖 저주를 퍼붓더만 실제는 한화나 셀트리온 빠져도 돈 싸들고 대회 하겠다고 오는 회사들 많은 듯


하긴 회사입장에서야 LPGA 진출해서 밤새 티비 봐도 얼굴 나올까 말까 한 애들한테 돈 쓰느니 당장 매주 주말마다  TV에 나오고 가끔 프로암 행사하면 내 앞에 짧은 치마 입고 같이 쳐주는 애들한테 돈  쓰는게 훨씬 남는 장사지


야구 축구 배구처럼 이제 국제 성적이 별로 국내 인기와 연관 없는 시대가 온 듯하고, 메인부터 장비까지 기존 스폰서들 다 배신 때리고 미국 간 오구는 아직 시드 남아있는 내년이라도 돌아와야 하나 아니면 필리핀 도박장 솔레어 계약금이라도 더 빨아먹어야 하나 주판 튕기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