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용은 원조 주형킴 해이러 호준이형 기사에서 퍼온 것들이다.




1. sk텔레콤오픈


주형킴은 21년 sk텔레콤 오픈을 우승했다.


그리고 22년에 디펜딩챔피언 자격으로 출전을 안하고 왠 아시안투어에 나감


pga투어 진출을 위한 아시안투어 랭킹이 필요했기 때문...


그런데 이때 kpga 규정에 디펜딩 챔프가 다음 대회 불참시 1억의 벌금을 내야 하는 규정이 있었음. 


그래서 sk텔레콤한테 허락 받기 위해서 ㅎㅎ 미안 나 아시안 투어좀 나갈게 했지만


sk텔레콤은 좆이나 까잡숴 하고 돌려보냄


결국 1억내고 아시안투어 나갔는데 착한 kpga에서는 돈 1억 돌려줌.....


여기서 끝이아니다!


결국 2022년 윈덤챔피언쉽에서 우승하고 위풍당당하게 pga에 입성한 주형킴은


pga투어 홈페이지 이력 쓰는 란에 sk텔레콤 우승만 딱 골라서 빼버림 ㅋㅋㅋ 


물론 sk텔레콤측에서 항의하자 실수야 실수 해서 지금은 올라와 있긴 하지만..


암튼 내년에 sk텔레콤 오픈 없어질거 라는 소문이 드는데 아마 이 사건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음 ㅎㅎ





2. 인스타 리셋


주형킴은 23년도 초반에 나이키와 수십억의 다년계약 잭팟을 터뜨림


그리고 그간 돈없을 때 챙겨준 cj, kpga등등을 전부 언팔하고


인스타 계정에 올린 cj모자를 쓴 사진도 다 지워버림 ㅎㅎ


그래서 우리 주형킴 인스타에는 pga투어 첫 우승 사진도 없다.. cj모자 쓰고 우승했거든




3. 한국기자홀대(?)


이건 단편적인 기사만 있어서 정확한 사실은 알기 어려운데


22년도 cj컵때 비표 없는 한국기자들이 많이 취재하러갔음


당연히 정식 인터뷰장에 들어갈 수 없으니 경기 끝나고 나가는 주형킴 붙잡고 인터뷰좀 하자고 했나봄


그러자 우리 주형킴이 짜증을 버럭 내며 (영어로) 정식 인터뷰만 합시다! 했다고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