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비슷한 골퍼끼리 하는 내기야 승부욕 고취 같은 핑계라도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는데

핸디 10~20 차이나는데도 오장 치자는 틀딱들 너무 많음


하기 싫다고 하면 정색, 눈치 엄청 주고

억지로 내기 승낙하면 그 때부턴 멘탈 흔든다는 미명 하에 입방구 너무 뀜


계속 구찌 듣다가 그만하시라고 정색하면 골프는 매너 스포츤데 웃으면서 쳐야지 왜 분위기 망치냐고 버럭...

그럼 구찌는 넣는 건 매너였던 거냐고 ㅅㅂ


코로나 때 유입됐던 MZ골퍼들 런 친 이유중에는 내기랑 구찌 주는 문화도 분명 큰 비중 차지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