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열받아서 글 씀.
어제, 거래처 두 명이랑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에 서서울CC 갔다왔는데 내 인생에서 이런 어이없는 경험은 처음이다.
도착해서 트렁크 열었는데 발렛 직원이 골프백 없다고 하면서 어이없다는 듯 비웃더라. 와… 그 순간 멘탈 다 무너짐. 중요한 비즈니스 골프인데 골프백이 없다고 하니, 난 바로 집(성북구) 왕복 두 번, 의정부 연습장까지 갔는데도 없었음. 결국 경찰까지 불렀다. 연습장 사장님은 CCTV 공개도 거부해서 말싸움까지 나고, 경찰 와서 브리핑·사진 촬영까지 하며 땀 뻘뻘 흘리면서 수모를 겪었음.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내 골프백은 이미 필드에 내려가 있었음. 직원 A는 발렛·세차 여부 묻고, 직원 B는 백 내려놨는데, A가 확인도 안 하고 “없다”고 단정한 게 발단임. 그 잘못된 안내 하나 때문에 내 하루가 완전히 망가진 거 하.
난 연차 하루 날려서 나 월급700인데 하루 일당 35만원, 벤틀리 지급받았는데 회사에서 벤틀리 하루 고정비 18.5만원, 기름값 6만원 등 금전적으로만 약 60만원 손해(진짜 160키로 운전함). 돈보다 더 큰 건 고가 장비를 잃어버린 줄 알았던 상실감, 거래처 라운딩 무산으로 인한 신뢰 하락, 경찰 불러 설명해야 했던 모욕감과 스트레스다.
서서울CC에 항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더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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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 직원은 외주 용역이라 책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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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오셔서 9홀만 치시고 후반 그린피만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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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내고 따지니까 “그럼 고객님 그린피만 보상 고려해보겠다.” "9월5일까지 서서울CC대표님 휴가라 도와줄 수 있는게 없다" 개 싲ㄷㄱㅂㄷㅈ거
내가 원한 건 진심 어린 사과와 비지니스 골프 세명이서 못쳤으니까 당연히 거래처 포함 3인이 다시 라운딩할 수 있는 티켓이었는데, 이런 상식 밖의 대응만 돌아옴.
결국 난 호반그룹 사이버신문고에 정식으로 신고까지 넣음
이럴 땐 그냥 넘어가야 하나 진짜 어떻게 어디다 또 뭐할 수 있나
아직도 화가 가라앉질 않는다.
근데 그상황됐더라도 그 중요한 비즈니스 상황에 골프백 찾으러간 님 멘탈이 문제같긴함; 나라면 일단 CC에서 골프채빌려서 쳤을거고 대여같은거 없다하면 안치고 18홀 따라다니면서 이런일도 다있다며 죄송하다 분위기 풀었을 것 같음 그렇게 마음먹었으면 결과론이지만 필드에 이미 내려가있던 님 골프백을 찾아서 문제없이 돌았겠지만.. 물론 골프장 잘못 없다는 얘기는 절대 아님. 다만 유리멘탈로 본인이 손해보는 길을 선택한 것 같아서 하는말임
막말로 골프백이 어디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도 아닌데 어딘가 있겠지 생각하고 넘어갔어야하지 않나 싶음..
@목표는싱글 골프장 개새끼들한테는 끝까지 책임 물어서 꼭 정당한 보상 받기를
1. 그 같이 간 대표님이 선물로 준 채임. 라운딩 시간에 지각을 하더라도 그 대표님이 오기전에 채를 찾아서 치는게 맞을 것 같았음. 2. 채를 잃어버린 사실을 알면 거래처 대표님과 신뢰가 깨질 게 우려됨. 받은채가 5백만원 상당임
똑같은 생각.. - dc App
@글쓴 골갤러(121.164) 글쎄 모르겟네 그게 라운딩 박살내는것보다 나쁜 시나리오였을까?
3. 골프백이 없다고 할 때, 바로 연습장에 전화를 했고 연습장사장님은 골프백 없다고함. 여기서 비싼채랑 비싼골프백이라 훔친건가 의심시작. 4. 골프백이랑 장비 거의 8백만원 상당인데 연습장에도 없다니까 당연히 도난이다 싶었고, 여기서 선물받은채들과 8백만원 잃어버리고 그 자리에서 채 빌려서 치는 판단이 맞다고 생각되지 않음 나는
@글쓴 골갤러(121.164) 그렇군... 생각이 많이 다르구만 ㅋㅋ 잘 해결하시길
@목표는싱글 선물받은채 5백, 내 장비3백, 다 도난인 상태에서 채 빌려서 4시간동안 평화롭게 치고 있는게 맞을수도 잇나... 내가 진짜 유도리가 없나
@글쓴 골갤러(121.164) 어차피 도돌이표 될 것 같고 나는 그 상황과 관계를 정확히 모르니 맘편한 소리일 수 있음. 다른 사람 이야기를 받아들여볼 생각이 아니라면 이미 벌어진거 본인이 선택한게 최선이였다 보고 그런일 안일어나게 담부터 정신 잘 차려야져 힘내셈
우선순위 선택하면 그냥 다른거 생각할 시간 없이 1. 라운딩을 참여한다. 가 1원칙이 되어야함 채 잃어버린거야, 거래처 대표한테 실수로 연습장에 채 놓고 왔다고 이야기 하고 나중에 같은걸로 사던 경찰 신고해서 찾든 해야 될 문제고 지인들끼리 간거면, 잃어버린 채를 찾는다가 1원칙이 되어야 했던게 맞는거 같은데 그게 아니다 보니
@글쓴 골갤러(121.164) 아무리 핑계를대도 무조건 라운딩은 채 대여해서라도 진행 하는게 맞고 그냥 비싼(소중한)물건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니 멘탈 터지고 하루종일 좌불안석이라 못견딜것 같아서 고객과의 약속을 취소하고 물건 찾으러 간거임 애초에 자기 차에 채를 넣었는지 기억도 못하고 연습장 사장님이 훔쳤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반인의 마인드는 아님 골프장에서 말도안되는 실수를 한것도 맞지만 글쓴이도 본인을 되돌아보길 바람 - dc App
@글쓴 골갤러(121.164) 직원이 거래처에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 업무연관성 없이?
@골갤러24(211.234) - 무슨 거래의 대한 대가가 아니고, 그냥 쓰던 중고의 물건 준거야 - 나 포함 일행의 직업은 모두 공직자 언론인 교원에 해당하지 않아 - 준 사람이 더 좋은 장비로 교체를 이미 해서 사용을 안하거나 교체를 고려했던 중고채를 준거 - 처음에 골프 시작할 때 부터 일행끼리 인도어 자주 다녔는데 내가 실력이 느는걸 뿌듯해하셨어. 내가 실력이 늘 때 마다 내가 없는 채랑 내가 가진 채 보다 더 상급자용 쓰던 중고채를 선물해주심. - 형의 통념상 과다한 선물일 수도 있어. 어떤 형은 그거 고가의 채가 아니라던데 안먹는 비싼 커피나 비싼술, 사이즈가 달라지면서 필요없어진 골프복 서로 가끔 선물줘.
비즈니스보다 본인 채로 치는게 더 중요했나ㅠ
같이 간 거래처 대표님이 선물로 준 채들임. 받은 채만 5백만원 가까이함. 다 하면 8백정도인데 거기서 잃어버렸다고 하고 다른채로 골프치고 앉아있는 건 라운딩내내 안될 것 같았는데.. 채 그냥 빌려서 치는게맞았나
자기 일하는 세계랑 사는 세계랑 착각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이긴 한데, 직원 A의 태도가 어땠었는지는 형만 알거고. 직원 B가 직원 A 곤란하게 그런 것일 수도 아니면 그저 실수일 수도 있고. 형은 당황스럽고 당혹감을 느꼈을 수 있는 상황인데, 후속 응대한 직원 대응이 좀 기계적이었을 수도 있겠고... 거래처 분들 보는 자리에서는 대범하게
처리했으면 다행이고, 혹시 그러지 못했으면 다음 기회를 빨리 만들어서 형 그릇이나 배포가 크고 여유롭다는 걸 보여줘야 함
대신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우면 안됨
지금생각하면 조금 더 차분하게 했을텐데 거때 너무당황했음 함ㄴ어히마넣ㅂㄷㅈㄱ래ㅑㅈㄷ러ㅣㅏㅁ어리ㅏㅁㅇ널
거래처는 잘 풀릴 수 있으니까 너무 상심 ㄴㄴ 정중하고 시원하게 하면 됨
진짜 나한테 도움되는 사연인듯 나좀 어리버리해서
골프백이 없다니.........나라면 일단 CCTV를 돌려보자고 했을 거임. 발렛에 양아치들이 많아서 발렛은 이용안함. 돈 아깝기도 하고
스타트하우스에서 트렁크열었는데 에? 골프백이 없는대여? 이러는데 거기서 CCTV를 보자고한다고? 당연히 연습장에 두고왔거나 집에 두고왔구나 싶던데 난
@글쓴 골갤러(121.164) 상식적으로 백을 놔두고 출발한다는게 말이됨?
일단 외주업체라서 골프장은 책임없다는 말은 완전 개소리임 민사상 사용자책임 가능해보임 근데 소송으로 가도 그 직원의 과실 등을 입증하고 하는게 쉽지않음 ㅈ같은 상황 - dc App
중요한 접대자리였으면 같이 치는분들한테 말하고 골프장에서 채빌려서 치거나 경기과 내려가서 가방찾을거 같은데 후속대처가 아쉽네 골프채 가격보다 거래처와의 관계가 더 중요할걸로 보여지는데.... 일단 언론에 터지지 않는이상 크게 보상받을수는 없을 것 같고 사실 보상받는다고 해도 거래처랑 관계회복이 더 중요할걸로 보여진다. 잘못은 100% 골프장에서 한게 맞는데 그 후에 대처가 아쉬움 거래처에서도 너의 위기관리 능력보고 크게 안좋게 생각할거 같으니 일단 보상보다는 거래처 관계회복이 우선이지 않을까?
노노노 스타트하우스에서 트렁크 열었을 때 "골프백 없으신대요?" 여기서 경기과에 내려가서 골프백을 찾는다 라는 로직이 아니라 집이나 연습장에 두고왔구나 ㅈ됫다 시발 이렇게 흘러감. 그래서 연습장에 전화햇는데 골프백없다? 1차의심. 집에갔는데 골프백이 없다? 2차멘붕. 경찰신고. 이러케되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같은 생각인데 이사람은 선물받은걸 잃어버렸다는것 자체가 그 거래처와의 관계에 더 큰 타격 아니냐 하는 생각인듯? 근데 난 아무리봐도 그 사람들의 그날 하루를 날려버린게 더 큰 것 같기는 함 ㅋㅋ
@글쓴 골갤러(121.164) 그 로직이 뭔가 아쉽긴하네. 본인이 챙겼으면 내 골프백이 없을리 없어라는 확신으로 경기과 내려갔을꺼같긴한데 나도 비슷한 경우는 있었는데 처음에는 채가없다니깐 뭔 개소리야 내가 챙겨왔는데 라는 생각으로 바로 경기과 가서 찾은적있음 아무튼 잘 해결하길 바래 골프장도 전문적이지 않은곳 많으니 항상 조심하고
@목표는싱글 그사람들은 두분이서 치셨슴 ㅎㅎㅎㅎ 근데 고가의 장비를 선물받아서 내가 더 미안하고 당황스럽고 그랬는데 그냥 채빌리는게 맞았나보다 사람들 글보니까
@글쓴 골갤러(121.164) 아하 그럼 그나마 다행이네 ㅋㅋ 접대기회날린건 어쩔 수 없지만 지나간일 자꾸 돌아봐야 큰 의미 없을듯 힘내셈
아무래도 너가 많이 여린성격인가보네 뭐 이미 벌어진일은 어쩔수 없고 이런이런 사정이 있었다 정말 죄송하다 제가 날 다시 잡을태니 부디 와주시라 요렇게 거래처에 싹싹하게 얘기하고 관계회복에 힘써 일단 보상은 둘째치고 거래처랑 관계회복이 우선인듯
@골갤러6(116.43) INFP임 서서울 이제 안가고 거 뭐냐 포천 힐마루 갈꺼
무슨 캐디백이 우산도 아니고 대화하고있었다고 해도 캐디백 내리는 걸 몰랐단것도 신기하고 직원A랑 B가 그정도의 소통도 안되는 사이라는것도 신기하고 월700인데 하루일당 35라는거에 소름돋고 벤틀리말고 월급이나 좀 올려주지 싶은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리고 중요한 비지니스였으면 하우스채로 치고 찾는건 나중에 했어야지..아무리 선물받은 채라고 해도 그걸로 안치는게 시간내서 온 비지니스 고객들 물맥이는것보단 중요한거였음? 그냥 아 제가 채를 놓고 왔네요 하하 하면서 그냥 치면 됐을것을..
그때 당시에는 조금 당황스럽고 초조햇나봄 ㅎㅎ;; 1. 대화하고 있었는데 골프백 내리는거 진짜 몰랐음. 세차할때 된 거 같은데 맡길까 말까 하면서 대화중이였음. 2. 직원 a b 소통 안되는 거 신기함. 3. 월 700에 월 실근무 20일 나눠서 걍 단순계산한거 4. 월급 안올려줘도 됨. 5. 하우스채로 칠 껄 싶긴 함 지금 생각하면. 근데 선물 준 당사자랑 치는데 클럽들 다 잃어버린 상황으로 인지한 상태에서 치는 거 보다는 빨리 채를 찾는 걸로 생각했었음. 6. 채를 놓고 왔네요 하하하 -> 연습장에 채가 없다고? 집에도 없다고? 선물주신거 다 잃어버렸다고? 내 클럽들 내 장비 다 도난당했따고? -> 연습장에 무조건 있는데 비싼 거들이라서 먹은것 같은데 가서 바로 찾아와야겠다 타임어택이다. 일케됫슴 ㅠ
그냥 니가 너무 당황해서 판단력 흐려진거다 아무 채나 렌트해서 치고 'ㅇㅇ님이 주신 채가 너무 좋아서 누가 훔쳐간거 같습니다' 하면 더 점수 따지 이새끼가 내가 준채를 안들고와!! 하는 새끼는 없다 뭐든지 아가리로 풀 수 있는데, 너도 순간 뭐가 없어지고 하니까 터널시야 되서 생각 못한건데 담에 만회하면 된다 화이팅
아하....... 내가 그럴 넓은 가슴은 아닌거같다... 난 이렇게 생각이 흘러갔쌈. 1. 이 분이 주신 채를 내가 잃어버렸다니 / 2. 연습장 사장님이 가져간 것 같은데 / 3. 아.... 진짜 소중한 선물들인데 이거 도난당했다니 / 4. 도난확정이네 경찰신고 / 5. 죄송합니다 바로 채 가지고 복귀하려 했는데 도난신고하고 사건접수중이라 두분이서 재밋게 치세요 / 일케됨
@글쓴 골갤러(121.164) 담부터는 돌발변수에 더 대범해져야됨 특히 지난간 일인데 실제 도난이라고 쳐도, 이미 도난 당한건 어쩔 수 없는거 잖아 이미 지난 일은 대범하게 (속으로 피눈물 나도) 털고 / 내가 할 수 있는거 (골프 약속)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
ㅇㅇ님이 주신채가 너무좋아서 누가 훔쳐간거같습니다 이딴 좃구린멘ㅌ트를가지고 아가리로 푸니어쩌니하는꼴 보니까 한숨밖에 안나온다
@골갤러28(39.122) ㅋㅋㅋㄹㅇ
말도안되는 일로 속상하겠지만. 거래처 > 골프백은 어딘가에 있겠다라는 확률80프로 > 골프백800만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채빌려쳤어야 한다고 확신함
전날 새벽 1시40분까지 연습장에서 연습함 / 그러고 귀가해서 잤슴 / 그대로 다음날 서서울직행 / 채 없어짐 / 에? 분명히 있어야하는데 없다고? 시ㅂ어디서 없어진거야 연습장밖에 없는데 내가 안실었나 연습장에서? / 이렇게 생각ㄷ했슴
@글쓴 골갤러(121.164) 그래도 클럽하우스 왓는데 다시가는건 아니고 충분히 전화로 확인정도만 했어야하고, 하우스채 들고 나갔어야함,,,,내려갓으면 있었던거고 만약 없더라도 볼은 볼대로 쳤어야 한다고 봄. 돈 500 300 세트는 엄청난게 아니에요 할배들 골프백 안에 몇백 짜리 드라이버 수두룩합니다. 골프백 도난 자체가 뉴스에도 잘안나오는마당에,, 너무 우왕좌왕 하셨다고 보임 , 서서울하고는 모르겠고 거래처에게 사과하세요
@골갤러9(121.190) 서서울은 잘모르겟다고? -> 나는 진짜 서서울 잘못으로 내가 뺑뺑이돌고 라운딩 못즐긴거라 생각하ㅏ는데ㅠㅠㅠ 내가 거래처에 잘못한건 맞으니까 거래처에 사과하세요라고? -> ㅇㅋ.......... 사과계쏙 했지 ㅠㅠ 미안하다고 근데 서서울이 잘못한건데 피해자가 뭐가 죄송하냐고 해주심 ㅎㅎ 돈 500 300 세트 엄청난게 아니라고 ? -> 선물받은게 의미가 있고, 선물 주실 때 마다 이거 이제 우드 쳐도 되겠다 이제 유틸도 쳐보자 내가쓰던건데 너 써 ㅎㅎ 하면서 의미잇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선물준 당사자랑 간거 ㅠㅠ 당연히 그 상황에서 내 입장은 엄청난거라 생각! 으악.....................
저번주에 서서울cc 갔다왔는데 이해가 안되네. 발렛이랑 세차 문의하는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운전석으로 오긴 옴. 그리고 내리는 사람 한명 따로 있는것도 맞음. 근데 둘이 역할이 나눠져 있어서 발렛 세차 물어보는 사람이 백을 내리는건 안 하는데... 그리고 백 내리는 직원이 내리고 어디 딴데 가는것도 아니고 거기 있음
백 없으신대요? 네? 없다고여? 네 진짜 없어요 안가져오신것 같은데 엥? 알겟어요 ( 바로 일단 차 뺌) 연습장전화함 없다고함 아 집애 두고 왓네 ㅅㅂ 존나빨리갔다와야지 집에 없음 헐 하 ;; 연습장이 범인이네 아 경찰신고 이렇게됨..........
서서울 발렛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보통 최소 입구에 3명 이상 나와 있을건데 짐빼기 1명, 발렛 권유 1명, 후행차량 정리 1명 내 짐작이지만, 백 없으신대요? 듣고 직원 A가 B,C랑 이야기 하기 전에 마음이 먼저 급해서 그냥 떠나 버린게 아닐까.
글쓴이가 진상일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글쓴애가 쓴 내용일뿐만 아니라 진상처럼 써놔서 중립기어 잡는게 좋음 우리대표도 지가 진상인데 프런트 직원을 조지는거보고 아 시바 병신새끼 한적이 있으니 중립 박아라
이게 어떻게 글쓴이가 진상임 거기서 백 내려놓고 캐디백 없다고 얘기한게 1차 잘못이고 배상책임도 개 좆같이 얘기한게 잘못이지
진상같은 부분이 어디야? 어디가 불편했서 형.. 160km 뺑뺑이 돌고 발렛직원 번호 물어보고 사과하라고 요청도 안했음 나
이게 니가 봐서는 억울한 상황이지 나였어도 그랬을거야 허나 여기서 잘보면 나는 이런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니 이야기만 듣는 상태니 중립을 하자는거고 나같았으면 160킬로 이동하는거보다 상황파악을 했을거 같다. 이래저래 오해가 생긴 부분이고 바로 연습장 갈 시간에 프런트부터 뒤졌을거 같다
설득력이 약해. 바로 연습장 갈정도의 실행력으로 프런트한테 이야기하고 니가 트렁크에 넣은거 확실한데 그걸??? 그 먼곳을 확이낳러 간다고?
자세히는 나도 모르지만 이걸 차 랜트비 160킬로 이동비 나의 감정적 손해배상비까지 하는건 너도 확인 안한건데 직원들 조져보자 하는거 밖에 안되어보임
@ㅇㅇ(117.111) 그걸 손해를 봤다라는 거지 금전적으로 배상하란 얘기는 아니였어 ㅎㅎㅎㅎㅎ 잘못된 안내로 인한 내 손해는 이 만큼이다. 당사자에게 잘못된 안내로 망가진 내 하루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단 마음인데 ㅎㅎㅎㅎ. 트렁크에 넣은거 확실해 근데 채가 없다고? 하고 머리가 하얘지면서 도난밖에 없다 싶을수도 있잖아ㅎㅎ 집에없어 연습장에 없어 차에없어. 그러면 도난이다!!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않아? ㅎㅎㅎ 진상이라기보단 ㅎㅎ
뭐 거래처에다 하소연 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다 얘기할 정도면 찐찐 억울한 상황인가 보긴하네
근데 여기 노인네들 + 두줄이상 못읽는 사람들 천지라 동정심은 바라지 말고 그냥 하소연만 했다고 생각하셈ㅋㅋ 댓글 읽으면 스트레스만 받음 일반적인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태반임
@골갤러12(183.102) 맥락 파악도 못해서 헛소리도 많고ㅇㅇ 막상 지들이 저런 상황이면ㄱㅐ거품 물것들이
@골갤러12(183.102) 이야 나 공감해주니까 좋다잉~!!!!!!!!!!!!!!!!!!!!!!!!!!!!!
출발하기전에 골프백 확인 안하는 인간도 있네 중요한 거래처고 거래처 사장이 사줬으면 당연히 더 체크하고 출발해야지 준비성 부족에 상황파악 부족이라 거래처 입장에선 띨띨이라 신뢰성은 떨어지는게 정상 - dc App
전날 새벽 1시까지 골프연습하고 그대로 집가서 자고 일어나서 바로 출발한거라 ㅎㅎㅎ 골프백 확인할 생각도 못했다 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 골갤러(121.164) 보통 그런소리 들을 일이 없지만 들어도 골프백 내려간거 아닌지 확인 한 번 해주세요 했으면 될 일이지만 따지고보면 결과론적인 얘기니까 의미없긴 한데 준비성, 확인성 부족한 니 잘못이 제일 큼 무지성공감 원한다면 걍 지나가라 - dc App
@잉여마도 근데 혹시 서서울이 잘못된 안내한게 더 잘못이 크다고 난 생각했는데, 내 잘못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구나 잉여는
@글쓴 골갤러(121.164) 백 내린사람 = 자기일 한거니 잘못없음 백 없다한 사람 = 자기가 봤을 때 없었으니 잘못 없음 너 = 출발때 백 확인 안함, 도착시 백 내리는거 확인 안함, 백 내려갔는지 확인 요청 안함, 클럽하우스에서 클럽 렌탈 안함, 동반자와 라운딩 무산 시킴, 확신 없이 경찰 부름 - dc App
@잉여마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olf&no=363560&page=1 2편봐주라 ㅎㅎ 자세히 내 연산방식썼어
@글쓴 골갤러(121.164) 자기합리화와 자기방어로 점철된 글 잘 봤다. 앞으론 잘 확인 하면서 즐거운 골프 쳐라. - dc App
@잉여마도 그래도 마도 말고는 다 응원글이라서 기분좋다 ㅎㅎㅎ~~~~~~~~~~~~~~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라운딩 가면서 본인이 골프백을 차에 안실었나라는 의구심이 1도 안들텐데 다른데 놓고왔다라고 생각할 정도면 정신 빠질 일이 있었나? 심지어 중요한 자리였다면 더더군다나 내가 골프백을 안가져왔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텐데
이 사건은 니가 띨띨해서 생긴일을 남한테 전가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그 백대기하는 사람이 진짜 비웃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봤을때 없으니까 없다고 했을 뿐 니가 백을 챙겨왔다는 확신이 있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다.
@골갤러13(222.235) 형 근데 나는 내가 띨띨한 거 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서서울이 잘못안내해서 생긴 일 같은데 내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나! 생각 : 새벽까지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하고 집에 왔고 자고 바로 출발한거라 골프백은 무조건 차에 실려 있다. 상황 : (트렁크 염) 발렛하실래요? 아니요~ 세차는요? 음... 할까 아 그냥 다음에 할께요~ 네~ 골프백뺄께요~ 골프백 없는대요? 엥? 반응 : 연습장에 두고왔었구나. (차빼고 연습장 전화 -> 없다고함) 반응2 : 집에 일단 바로 감. 집에 없음. 반응3 : 집에 없네. 마지막이 연습장에서 친 거니까 내가 연습장에 두고 올 수 밖에 없는거네. 이렇게 흘러갔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억울을 떠나서 일단 당황해서 판단을 잘 못한거 같긴하다. 사실 손님들과 라운딩은 정해진 시간이 있는것이니 당일 캔슬이 제일 타격이 크다고 생각했을법한데말야. 연습장에서 너 채를 긴빠이 쳤다고 해도 그거는 너가 당장 신고하나 라운딩 끝나고 신고하나 크게 다를 바는 없었을거같아서. 무튼 근데 크게 당황했을 상황이라 이성적으로 판단 못했을수도. 고생했네
당시엔 채를 빨ㄹ ㅣ찾아서 복귀해야겠다! 생각함. 의정부랑 서서울이랑 25분거리니까 ㅎㅎㅎ 왕복 금방하겠네~ 싶음 ㅎㅎ 선물 받은 채랑 내 장비들 다 잃어버린 걸로 인지한 상태에서 4시간동안 허허~ 평화롭게 치기 보다는 금방 채 가지고 복귀하자! 싶었음ㅎㅎ
아니 자기 채를 차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도 모르는 정신으로 무슨 골프를 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형 분명히 넣었는데 없다고 하니까 멘탈이 나가서 우왕좌왕한거잖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서울이 잘못 안내한거라고 말해!!!!!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접대하는 거 아님? 거래처 사장이 왜 접대 받는 직원한테 골프채를 그것도 5백만원짜리를 선물을 하노? 뭐가 반대가 되야 되는거 아니냐
친한 사이인데 내가 초보고 그분은 고수심. 내가 실력이 늘 때 마다 우드 필요하겠다 하고 쓰던거 줌. 그러다 좀 뒤에 다른 유틸주고, 그러다 드라이버 이제 샤프트 쌘걸로 가자 하면서 주고, 그 다음에 퍼터 이걸로 해보자 하고 주고.
직원이 사장 아들이거나 딸자식 여읠 때가 됐거나
@파워하우쓰윙 ㅋ그냥 나랑 친해서 주신거야 ㅎㅎ
주작임 - dc App
아님ㅋ
ㅅㅂ 다른거 다 떠나서 외주라 책임없음 이게 제일 열받는다 끝까지 화이팅하길!!!! 난 다른 얘기지만 파3 티샷하고 그린주변이서 카트내리는데 1초차이로 마샬카트가 지나가는바람에 안부딧치고 살았음 직원에게 항의하니 급한일이 있어서 그랬다 딱잘라말함 쳐다보지도 않고 다른데 보면서 미안하다함 그래서 프론트 가서 떠나가라 큰소리로 개지랄함
형 너무 고마워 형 글 썼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olf&no=363560&page=1 2편에 형댓글언급함
힘내라..
사건반장에 제보해봐
연습장 사장님 불쌍
bbq보내줫슴 그래서..
진짜 개 빡치겠다 중요한일 있는데 뭐 놓고 오고나 잃어버렸을때 자괴감 ㅈㄴ듬 난 병신인가? 아닌데 씨발 내가 이런걸 놓친다고? ㅋㅋㅋㅋㅋㅋ
인정 진짜 와 공감해주서 고마워 형 진짜 나 이랬어 씨발내가 놓고왔다고? 아 진짜
개인적으로 내가 너의 오너면 너 영업이나 고객접대 안시킨다. 융통성이 부족해보이고 중요한 자리인만큼 클럽채 대여해서 쳤을거같은데 그런 센스도 안보이는게 좀 아쉽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olf&no=363560&page=1 형 2편봐줘 이거 내 연산방식이야
ㅋㅋ저능아들의 향연이네 ㅋㅋ - dc App
내보기엔 이런 판단력내리는 너를 접대보낸 대표가 제일잘못임 ㅋㅋㅋ - dc App
서서울이 잘못한거아냐..ㅎㅎ?
너 잘못은 없는데.. 채 찾겠다고 그날 라운딩 망친 접대받는 사람들은 뭔 죄냐 접대였으면 채 빌려서라도 진행했어야지 거기서 분위기 좋게 만드는건 너 몫이고 판단이 띨띨한건 맞는거 같다
미안하다형...................
영업은 센스가 생명인데 저런 센스도 없는 사람한테 저런 업무를 시키고 저런 자리에 내보낸다?? 주작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썰 같음
주작아님~~~~~영업간거 아님~~~~~~~~~~~~
근데 이건 너도 참 아쉽긴하다 백내리는거 보통 본인이 보고 있지 않나? 어떻게 그걸 본인이 모름 ? ㅋㅋㅋㅋ 집까지 왔다갔다할정도로?
트렁크 열 때 운전석으로 발렛직원 오셨어서 못봤서 .ㅎㅎ.ㅎ.ㅎ.ㅎ.ㅎ.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olf&no=363560&page=1 2편 후속글 썻써용! 다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