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서 퍼팅 연습 매일 30분씩 한다.
2. 집에서 어프로치 연습 매일 30분씩 한다(플라스틱 공 등으로 어프로치 하는 매트랑 그물망 판다. 러닝 어프로치 하면서 컨택만이라도 연습하면
된다. 이게 결국 그립 연습까지 자동이라서 매우 좋다).
3. 스윙 매카니즘 생각하면서 빈손 스윙 연습 하루에 30분 한다. 스트레칭도 겸하고, 결국 축 유지랑 상하체 분리 하체리드 이런건
맨손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위 세가지만 해도 연습장 안가고 타수 유지될거다. 아니 대부분의 경우 타수 줄거다. 거기에다가 하체 운동까지 겸하면 금상첨화다.
하체는 거리도 늘지만, 축이 견고해지기 때문에 정확성도 올라간다.
집에 남는 공간에 연습장 하나 설치하면 되지
대부분 아파트 살건데,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kose(211.224) 아파트 살면 아파트에 연습장 있는데 거기 가서 하면 되지
@골갤러1(106.248) 거기도 매트잖아.
@kose(211.224) 매트 쳐서 엘보때문에 아파서 못칠정도면 골프를 그만 쳐 그러다 몸상해
1번 2번 하고 3번 안하고 하체운동과 스트레칭함
그 정도면 스코어 줄거 같은데.
그리고 코어
작년 연말 이후로 엘보와서 연습장 안가면서 틈틈히 1, 2, 3번 하는데(매일 30분은 절대 못함), 결국 스코어 조금이라도 더 좋아지더라.
매트 치는 게 엘보 악화시켜서 연습장 안감. 아니 못감.
난 집에서 드라이버 스윙 가능
좀 사는 양반일세
나도 마당나가서 하거나 옥상가서 하면 돼
@kose(211.224) 미니드라이버에 낮은 ㅂㅅ백스윙이라서..
@미니드라이버러지 아이언 들고 거실 천장등 박살낸 이후로는 집에서 클럽들고 스윙연습은 안함. ㅠㅠ
간만에 맞는말. - dc App
공감 퍼팅연습, 아이언 휘두르지 않고도 왼쪽하체 쓰는 연습으로 타수 유지하고 있음 일부러 그랬던건 아니고 엘보 통증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됐음 - dc App
그럴 시간이 있으면 연습장을 가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