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정리하기 매우 어려운 라이더 컵



3일차 미국은 전투에서는 이겼지만 전쟁에서 졌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음


유럽팀은 2.5포인트가 필요한 상황에서 호블랑의 기권으로 0.5 포인트 확보하고 게임을 시작함


2.0 포인트만 있으면 우승이 가능한 상황



양 팀의 캡틴은 초반 매치에 강력한 선수들을 몰빵함


유럽팀은 일찍 2포인트 얻어서 우승을 확정 짓고 싶었을테고


미국팀 입장에서는 당연히 2포인트를 주면 경기가 끝나기 때문에 


매치 전면에 강력한 선수들을 배치할 수 밖에 없었음.



이런 상황에서 매치 3에 출전한 디솁보가 피츠패트릭을 상대로 

7번 홀 까지 5UP으로 지고 있는 상황이 발생 됨.


그런데 8번 9번 홀에서 연속으로 홀을 이기고 끝내 5UP을하면 승부를 타이르 끝냄



이런 상황을 인상깊게 본 선수가 있었는데

세플러 였음


셰플러는 디솀보 뒤 매치 4에서 로리 맥킬로이와 경기를 했는데

셰플러는 로리에게 먼저 1UP 을 내주면서 경기를 시작하였지만 결국 3UP vs 2UP으로 로리를 이김

로리와의 매치를 이긴 후 셰플러는 디솀보의 스코어를 보면서 경기를 포기 하지 않았다고 인텨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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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유럽팀은 패, 패, 무, 패, , 패, 패, 패 


피츠 패트릭 무승부로 0.5점 오베리의 1승으로 1점 , 호블랑 경기 포기로 0.5 점

유러팀은 2.0점을 확보하고 0.5점이 필요한 상황


매치 8에 출전한 쉐인 로우리가 러셀 헨리에 1DN (2UP, 3DN)상태로 18번 홀에 도착함


헨리의 티샷이 벙커에 빠진 반면에 로우리의 티샷은 페어웨이 안착


로우리가 유리한 상황에서 헨리의 벙커 세컨드 샷이 홀 컵에 가깝게 붙임(10ft 3in)

쉐인 로우리의 세컨드 샷도 헨리의 와 같은 위치인데 좀 더 홀컵에 가깝게 붙임 (6ft 3in)


헨리가 버디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짧게 퍼트를 하며 실패


이어서 버디를 해야만 타이로 가고, 라이더 컵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버디가 필요한 상황에서 


버디에 성공하여 타이 상황으로 만들고 0.5 획득하여 라이더 컵 우승 확정함


로우리는  경기 끝난 직후 18번 홀 그린에서 있었던 인터뷰에서 남은 선수중에서 0.5점 을 획득하는 선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코멘트 했는데



매치 10에 출전한 해튼이 모리카와의 경기를 타이로 끝내서 0.5점 획득하고 호블랑 0.5점 지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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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경기 로리 부인에게 뭔가 던지는 영상도 나왔고

2일차 첫 티샷 전 장내 아나운서를 맡은 코미디언 겸 배우가 'Fxxx You 로리'라고 마이크에 대고 말한 영상까지 나옴


미국 팀 관중 비 매너에 대해서 말 좀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