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가 궁금하신분들은 내가 쓴글 검색하면 이해가 쉬울거야.

이번글은


박성현과 이정은6가 내년에도 LPGA에서 뛸수있을지. 등을 중점적으로 보면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드관련 요약하면


1) 포인트 1~80위 : 모든대회 출전가능


2) 포인트 81~100위 :  메이저/인기/아시안스윙제회 모든대회 출전가능


3) 100위밖이라도 4년내 메이저대회

                       2년내 일반대회 우승있는선수



4) 포인트 81~100위 :  메이저/인기/아시안스윙제회 모든대회 출전가능


5) 2부리그 포인트랭킹 10위


6) 큐스쿨 시드전 25위


7) 포인트 101~125위 :  연간 3~8개 대회 출전가능


8) 최근20년동안 1번이라도 우승한선수 


9) 포인트 126~150위 : 연간 1~2개 대회 출전가능

                              (예를들어 메이저대회 사이에 낀 유럽에서 열리는 대회같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드기준을 요약하면 



전년 포인트랭킹 100위에 들면 시드가 생기고


단, 80위까지는 모든대회 출전가능하지만


81~100위는 인기대회나 메이저대회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다른대회는 모두 뛸수있어.


100위에 못들면 시드전에 나가야 하는데


포인트 101~125위에 라도 들면

시드전에서 탈락하더라도 3~5개 대회라도 출전이 가능하긴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기준으로


남은대회는


아시안스윙 2개 대회 (포인트 약 80~90위까지 출전가능)

일반대회  1 대회 (출전순위 110위권까지 출전가능)

최종전 1개대회 (포인트 60위까지만 출전가능)


총 4개가 남았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효주 - 5위

김세영 - 7위

이소미 - 8위

김아림 - 9위

최혜진 - 11위

임진희 - 16위

유해란 - 22위

고진영 - 33위

이미향 - 49위

신지은 - 56위

안나린 - 73위

이일희 - 74위

윤이나 - 76위


여기까지는 사실상 80위에 들어서 시드 확보라고 봐야해

문제가 없는 선수들이지.


안나린, 이일희, 윤이나 모두 남은대회에서 역전 당할까?

아니야.


남은 4개대회중 3개대회는  출전순위가 80~90위 정도에서 끊겨서

95위 이하의 선수들은 출전을 못하니까 역전당할 가능성도 이제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혜지 - 89위

이정은5 - 90위

박금강 - 93위

양희영 - 98위

주수빈 - 100위

전인지 - 103위



일단 이 선수들은 80위권이 목표이긴한데

100위에 들어도 인기 대회 몇개 빼곤 출전이 가능해.


그런데 남은대회는 현기준 포인트로 짤라서

출전기회를 주니까 

60위까지만 출전가능한 포인트전 제외하고  남은 3개대회 출전기준 정리해볼게.



강혜지 - 89위 (3개대회 출전가능)

이정은5 - 90위 (2개대회 출전가능)

박금강 - 93위 (2개대회 출전가능)

양희영 - 98위 : 우승자시드가 있어서, 올해 포인트와 내년시드와 무관

주수빈 - 100위 (1개대회 출전가능)

전인지 - 103위 : 우승자시드가 있어서, 올해 포인트와 내년시드와 무관




결국  강혜지는 나가기만 해도 포인트가 조금씩은 쌓이고

이정은5, 박금강도 2개대회 나가니까 극단적으로 최하위만 기록하지 않아도 100위 안엔 들수있어.


그래도 이왕이면 톱10에 들어서 80위권 진입을 목표론 하겠지.


그런데 주수빈은  1개대회만 출전가능하기에 살얼음 떨리는 대회를 치룰거야.


전인지는 이미 내년시드가 있어서 남은대회 출전안하고 한국 나들이중이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지원 - 108위

이정은6 - 116위

박성현 - 117위




이들은 남은 1개 대회에서 극단적인 성적이 필요해.

80위권 진입은 생각할 겨를도없고


100위권 진입이라도 해야되는 상황이고 100위에 들지 못하면, 시드전으로 가야해.



이정은6, 박성현은 

남은 1개 대회에서  8위 이내의 성적을 올리고도 다른선수의 순위를 지켜봐야하고

6위정도는 기록해야 자력으로 100위 턱걸이라도 할수있는 상황이야.



근데 이정은6 박성현이   5위권정도는 할수있따?



이건 기억과 실제의 왜곡이야.


이정은6는  올시즌 18차례 대회에 나가서 단 6번만  컷통과를 했고

주요선수들이 빠진 대회에서 올린  13위가 최고기록이야.



박성현은 올시즌 16차례 대회에 나가서 단 7번반 컷통과를했고

역시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주요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은 대회에서 7위를 기록한게 전부지.



직전 BMW대회는 출전권이 없었는데

초청선수로 두명모두 경기에 나섰지만

78명중에 70위권에 전전했어.



이정은6와 박성현이 과연 다음대회에서   7위전후의 성적을 거둬서 시드유지를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