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가관이다


한 20대 중반 되보이는데 몸매는 그냥 저냥 탱탱해보이는데 와꾸는 개박살남


지딴에는 영감쟁이들의 야스심볼 뭐 이런건줄 아는건지 지랑 어울리는 할배들한테 존나 비비는데


사실 그 모임 자체가 안서는 할배들이 분냄새 맡고 빨딱 세울려는 병신그룹 맞음


그와중에 50대 덩치좋은 아저씨(기혼) 기둥서방 삼아서  인도어 부속실에서 떡치고 나오다 걸리기도 하고


그 와이프한테 머리끄댕이 잡혀서 한번 쌩 난리도 피웠었는데 어째저째 잘 넘어갔는지 둘다 잘 다님



그러다 며칠전에 그 아재 휴대폰 꺼져서 카운터에 맞기는데 카운터 직원이 그거 받아드는 순간을 그년이 보고는


그 카운터 직원이 자기 기둥서방한테 꼬리치면서 번호딸려고 그런거라고 또 생난리를 쳐피우면서


번호 땄는지 안땄는지 cctv 확인해봐야한다고 설치다가 이 상황 와이프 귀에 들어가면 좆되는거 직감한 


아재한테 끌려가서 쌍욕 쳐먹으면서 정신교육받음



그와중에 같이 다니던 할배들은 이년이 모시는 주인님이 있었다는걸 뒤늦게 눈치까고 무슨 일 있었던건지


알아내려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데 정말 보고있기 존나게 추하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다흐린다더만 이건 미꾸라지가 아니라 시발 꼼장어같은년 하나가 물 다흐림


좆같이 생겨가지고 몸은 좀 탱탱한거 비비꼬면서 온 천지에 점액질 날려대면서 불판에 올라간거


얼굴 벌겋게 술취한 할배들이 둘러앉아서 소주잔 한잔 끼고 언제 다익냐 하면서 실실 쪼개고있는거 보고있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