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갤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


클럽 전체 60에 샀다고 잘샀냐고 하는 애들부터,

해외원정 주기적으로 나가는 애들..

주로 골프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는 애들

그 글에 댓글단 한달에 얼마나 나가냐는 애들..

해외원정글에 배신감 느낀다는 애들 ㅎㅎ


근데 대부분 골프 오래치고, 경험많고, 경제적 여유 있는 애들이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주면,

없이사는 못배운 새끼들이 태클걸고, 긁었다고 좋아하고..ㅎㅎ

그냥 남들이 비싼 클럽 사는게 틀딱이라고 생각하고 자위하는 애들..

이런 애들이 여러가지 좋은 정보 주는 진정한 골프 유저들을 골갤에서 몰아내는 거 같다.


지들은 쳐보지도 않은 클럽을 단순히 가격이 높다고 욕하는 수준하며,

그런 빈대같은 새끼들이 정보글 하나 주지도 않고 정보 얻으려고 오는 거지색히들이

열등감에 휩싸여 진짜 도움되는 유저들에게 말도 안되는 태클걸고 ㅎㅎ


이래서 아파트에 살아도 좋은데 살아야 좋은 이웃을 얻고하지.

못배우고 없이 사는 애들은 심성도 꼬여서 ㅋㅋ 그냥 당근에 15년된 클럽이 좋은거지.

비싼 클럽은 가격만 비싸지 쓰레기다 이런 마인드라서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