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스쿨에 방신실, 이동은 등이 출전한다는 사실은 모두 기사를 접해서 들었을거야.


LPGA 대회 출전 자격 리스트 안내할게.



메이저대회나 일부대회는 약간씩은 포맷이 다른데, 기본적으론 아래꺼를 따라.





카테코리 0.   초청선수 명예의전당 월요예선 (7명) - 누적 7명



 - 대회당 2~10명.  

 - 초청 5명정도

 - 명예의 전당(줄리잉스터, 로라데이비스등) 출전시드는 많지는 않아.

   간헐적으로 약 2명씩인데, 매대회 있진 않음

 - 월요예선 2명. (없는 대회도 있음)


  우선 매대회 변동은 있는데 난 7명으로 잡을게 .



카테고리 1.  전년도 랭킹 1~80위 (80명) - 누적 87명


김세영, 김효주, 최혜진, 이소미, 김아림

임진희, 유해란, 고진영, 이미향, 신지은

윤이나, 이일희  (한국 선수 총 12명)





카테고리 2.  메이저(4년) + 일반대회(2년)내 우승자 (15명) - 누적 102명


 - 전년도 랭킹은 80위 밖이지만, 최근 우승이 있는선수들. 난 약 15명으로 잡을게.


전인지, 양희영, 이미림 (한국 선수 총 3명)




카테고리 3.  시즌내 다승자 (해당자 없음) - 누적 102명


  - 한시즌에 3승한선수에겐 4년시드를줌.

  - 예를들어 23년에 3승하고, 24년 25년 개망했다고 해도 26년에 한번더 시드를주는거지.




카테고리 4. 비회원 우승자 혹은, 비회원이지만 전년도 랭킹 40위 이내 (1명) - 누적 103명


  - 황유민 (한국 선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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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메이저대회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 출전가능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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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5. 전년도 랭킹 81~100위 (20명) - 누적 123명 


 - 여기서부턴 메이저대회는 출전할수 없음. 


 (이정은5, 강혜지, 박금강 - 한국선수 총 3명) 


 



카테고리 6. 역대 상금랭킹 40위 이내 (2명) - 누적 125명



    - 상금 20위 / 40위 구분해서 순서는 좀 다른데 포괄적으론 이러함.




카테고리 7. 2부투어 상위 10명 (10명) - 누적 135명



 (강민지 - 한국선수 총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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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는 연간 2회 시드 리셋을 하는데 

카테고리 7까지는 리셋을 안하니까  시즌내내 개망하더라도 

마지막대회까지 출전권이 있는셈


아래시드부턴 시드 리셋을 하므로 시드전 1위도  6월까지 올 컷탈락하면 후순위가 되고

후술할 최하위 시드선수도 상위권에 계속 오르면 선순위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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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코리 8. 시드전, 큐스쿨에서 25위 이내 (30명) - 누적 165명


 - 공동 25위까지니까 30명으로


 - 통상적으로 25명정도 결원이 무조건 생기기 때문에

   시드전 20위 정도까지 풀시드 출전권이 있다고 봄.


   공동 25위 그룹이 몇명이냐에 따라 달라짐~ 



여기에 출전하는 선수가



방신실 장효준

주수빈 애니킴

이동은 이정은6

신비 윤민아  (총 8명)


이정은6는 사실상 망신인거고 ,  이들중에 몇명이 살아남을지..





카테코리 9.  전년도 랭킹 101~125위 (20명) - 누적 185명


  - 결원이 약 40명정도 생겨야 101위가 출전 가능함.

  - 즉 전년도 랭킹 101위는 시드전 26위에 상응하는 효과를 누릴수 있음


 - 주수빈 (102위)

 - 전지원 (110위)

 - 이정은6 (118위)

 - 박성현 (119위)


 (한국선수 총 4명)



  - 박성현은 119위인데요?

    결원이 약 60명정도 생겨야 출전가능함.

    부상자도 나오고, 한국에 메이저 대회 있어서 거기 최혜진 황유민 

    이런선수들 막 초청되서 출전하면 빈자리가 생기겠지.


  - 연간으로는 적게는 3~  많게는 7~8개 대회도 출전은 가능.

  


  - 주수빈은 102위인데 시드전 응시했는데요?

  -> 시드전 25위 이내에 들면 카테고리 8로 활동하고 

      시드전 25위 못들면 카테고리 9임.


     주수빈이 아슬아슬하게 25위로 시드전 합격할꺼면 어차피  랭킹 102위로 

     시드전 27위에 상응하는 시드가 있어서 큰 의미 없음.


 통상적으로는 105위권에서 출전대회가 갈리는 경우도 많음


  반대로 이정은6는  출전기회가 거의없는 무려 119위기 떄문에  시드전 합격이 필수적임.

   





카테고리 10. 최근 20년동안 1번이라도 우승한선수 (5명) - 누적 190명


  - 결원자가 약 80명정도 생겨야 출전가능하고

     이는 연간으로 약 3개대회 정도 .


     김미현의 경우 2007년 셈그룹 챔피언십이 마지막우승이야.

     그럼 26년에도 해당 카테고리로 여전히 시드가 있는거고 

     순서가 돌아오면 출전이 가능함.

  

  - 작년에 준우승한 이일희 기억하지?

    이 카테고리로 연간 2~5개 대회 출전하다가 갑자기 준우승한거고

    6월 9월에 출전자격 시드순위 리셋을 하는데 (카테고리 8번부터) 

    여기서 상위순위를 받아 올시즌 계속 출전한거야.




카테고리 10. 전년도 랭킹 126~150위 (25명) - 누적  215명


   - 결원자가 100명이상으로

      메이저 대회가 격주로 열리는데 그사이에 낀 대회.

      중요대회를 앞두고 유럽에서 열리는 대회등


      연기준 1~3개 대회 이내로 출전가능



     한국선수 장효준 1명 (시드전 합격이 필수겠지?)



카테고리 11. 레슨프로






위에 기술한건 통상적인 이야기야.

물론 여기에 기술한 카테고리도 공식발표와는 달리 내가 조금 각색한거야 이해하기 쉽게


하위시드자인 박성현은 어차피 자기보다 출전순위가 앞서는

주수빈이나 이정은6가  시드전 합격하는게 낫겠지.

이동은이 오면? 원래 출전권이 없는 이동은이 상위자로 1명 생기니까.


반면 KLPGA 시드전 22위를 차지한 성은정은

한명이라도 없어져야 자기 출전권이 높아지니 
이동은이나 방신실이 시드전 합격하길 바라겠지.




메이저대회는 출전기준이 조금씩 달라
카테고리 6 정도까지만 출전가능하고

US오픈은  최근 10년간 US오픈 우승자 가 1번카테고리야

KPMG대회는  직전년도 , 즉 25년 KPMG 대회 톱 10이  2번카테고리야

어떤대회는 세계랭킹 상위자에게도 기회를주지.




LPGA 시드전 큐스쿨이 어떻게 될지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