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알마다였던거 같군.

역시나,

손하사 씹은 그 익명의 업자도 설마 .


아주 큰그림 그렸네 오래전부터.

알마다가 골라갤 매니저 었군.


그냥 디씨를 클카처럼 만들고 싶었던거군.


그냥 골라갤에서만 니들 하던거해라.

거긴 쳐다도 안보면 되니. 

기어나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