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을 행위별로 묶으면 ① 잡기(Grip Formation)
  • 엄지 CMC: 대립 + 외전 + 굴곡

  • 검지 MCP: 약간 굴곡

  • 중지 MCP: 약간 굴곡

  • 약지·소지: 굴곡 → 손 아치 형성

② 벌리기(Open)
  • 검지 MCP/PIP: 신전

  • 엄지 CMC: 외전 + 약간 신전

  • 중지는 거의 고정(밸런스만 잡음)

③ 집기(Close)
  • 검지 MCP/PIP: 굴곡

  • 엄지 CMC/MCP: 내전 + 굴곡

  • 중지는 약한 굴곡으로 받침

④ 집은 상태 유지(Fine Pinch)

  • PIP/DIP: 미세 굴곡 조절

  • 엄지 IP: 압력 유지

  • 중지: 레버 균형

  • 약지·소지: 아치 유지



    이게 뭔거같음?




    이거 젓가락질임


    젓가락질 배울떄 손가락 각 관절의 굴곡근의 활용에 대해서 공부하고 배움? 숟가락질 할때 손목의 로테이션과 샬로윙에 대해서 배움?


    그냥 하다 보니까 되는거잖아


    근데 그걸 해놓고 분석해보니까 저게 나오는거고



    스윙을 만들때 오류에 빠지기 쉬운게 몸의 어떤 부위를 어떻게 움직여야한다 는 식으로 빠지는건데


    실제는 그게 아니라 헤드가 어떻게 움직이게 만들어야한다가 되어야한다



    젓가락질의 경우 젓가락 두개가 맞물려서 음식을 집을수 있게 만드는거고


    숟가락질도 숟가락 헤드로 음식을 퍼나를수 있게 만들다보니 몸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라고



    골프에서 신경써야하는건 결국 근본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헤드를 땅에 떨어트릴것인가'다


    거기서 모든 움직임이 출발해


    힌트는 줬으니까 잘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