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윤이나 잘나갈때 골프기사 하루에 수십개씩 쏟아져서
안티들의 불평이 많았는데 난 그때 이해를못했음
골프기사 인기순 1위부터10위까지 줄세우는
스타성에 관심도가 많은데 어쩌라고였음
근데 작년 안세영 배드민턴 폭로로 어그로끌고
주목도가 높아지고 조회수가 되니까 일반기사에
안세영기사 하루 수십개씩 쏟아지고있음
난 안세영 이새끼는 별관심없음
돈독오른 징징이 정도로 생각하고
종목자체도 흥미없고 원래1위 자주하던 종목이라
도파민도 안생김
실제로 이번세계대회에서도 단체전 남자,여자 각각우승해서
한국이 3관왕했는데 이선수들 기사는 별로없고
그냥 무조건 안세영안세영임
이러다보니까 별관심없는놈에서 존나 짜증나는놈으로
이미지가 박히는거임
윤이나는 올해못해서 기사 확줄었는데
안세영 이새끼는 지금 한국양궁같은 수준이라
질수도없고 심지어 대회도 존나게 자주해서
앞으로 최소몇년간은 임마얼굴을 스포츠면에서 계속봐야함
내폰메인스포츠화면에 비호감선수가 매일 보이는거
스트레스 은근 받는다
관심없음기사로 설정하는거있던데 그거해도 소용도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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