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겠지만 징징글만 올리던 틀딱인데
여전히 열심히들 하고 있구만
1년 반동안 44번의 슬럼프를 겪으면서 ㅋㅋㅋㅋ
올해 여기서 위안도 질타도 많이 받았는데
ㅋㅋㅋㅋ
요즘은 그냥 도 닦는다~ 생각하면서 하는중이라
영 와서 영상 올릴 일이 없어졌네
여전히 참 어렵다 어려워~
결국 그냥 툭 들었다 툭 놓으면
어지간히 처지는거 같은데
그 하나가 안되서 이렇게나 열심히 해야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무도 모르겠지만 징징글만 올리던 틀딱인데
여전히 열심히들 하고 있구만
1년 반동안 44번의 슬럼프를 겪으면서 ㅋㅋㅋㅋ
올해 여기서 위안도 질타도 많이 받았는데
ㅋㅋㅋㅋ
요즘은 그냥 도 닦는다~ 생각하면서 하는중이라
영 와서 영상 올릴 일이 없어졌네
여전히 참 어렵다 어려워~
결국 그냥 툭 들었다 툭 놓으면
어지간히 처지는거 같은데
그 하나가 안되서 이렇게나 열심히 해야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45번읜 슬럼프인가봐…?
9월에 레슨 받고 최고조의 기량까지 갔다가 갑자기 다시 개훅병, 쌩크병 지랄나서 골프채 집어던지고 레슨 다시 받기 시작한지 이틀째임 ㅋㅋㅋㅋ 근데 존나 신기한건 쌩크병에 걸려도 훅병에 걸려도 골프존만 가면 병이 씻은듯이 나음; 이제 대여섯개 언더까지 슼은 되는데 연습장 기복이 너무 심해..... 참고로 필드는 귀신이 치는거라 빼고... 안가
요즘은 좀 잘 맞고 있는가..?
돈의 힘으로 다시 조금 맞기 시작함 ㅋ
대체 왜 혼자 할땐 잘 되고 아무도 날 신경 안쓰는데 누가 보기만 하면 원숭이짓을 할까?
@골프왕김뒤땅 골프를 하랬더니 양자역학을 하고 있노 ㅋㅋㅋㅋㅋ
@골갤러3(121.171) 관찰이라는 현상이 내 스윙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전자의 원운동이 관찰자의 광자가 와서 때릴때 마다 궤도가 바뀌듯 내 스윙도 바뀌는거 보면 이미 스윙이 양자역학의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