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로 넓지 않고 드라이버 200 넘어가면 드라이버 티샷하기 부담스러운 홀들이 다수있음. 드라이버 230은 때리는데 페어웨이 딱딱해서 더 구르다가 나무 사이로 가버림. 결국 드라이버로 패이드 제대로 구사할 정도 아니면 걍 3번 아이언이나 4번 아이언 티샷 해야함. 여기 앞으로 며칠 더 남았는데 다 끝나고 나면 롱아이언 티샷 장인 되거나 드라이버 페이드 샷 마스터 해서 나갈거 같다. 


다만 여기 바로 옆에 붙어있는 그랑프리cc는 명문이고 넓고 코스도 재미있게 세팅해놔서 좋긴함. 돈이 들어서 문제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