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로 넓지 않고 드라이버 200 넘어가면 드라이버 티샷하기 부담스러운 홀들이 다수있음. 드라이버 230은 때리는데 페어웨이 딱딱해서 더 구르다가 나무 사이로 가버림. 결국 드라이버로 패이드 제대로 구사할 정도 아니면 걍 3번 아이언이나 4번 아이언 티샷 해야함. 여기 앞으로 며칠 더 남았는데 다 끝나고 나면 롱아이언 티샷 장인 되거나 드라이버 페이드 샷 마스터 해서 나갈거 같다.
다만 여기 바로 옆에 붙어있는 그랑프리cc는 명문이고 넓고 코스도 재미있게 세팅해놔서 좋긴함. 돈이 들어서 문제지만. ㅋ
장박?헐...블루사파이어 하루 쳐봤는데 정글분위기, 중요한건 식당이 별로;;옆홀 보이는 그랑프리보고 거기갈걸 후회함ㅋㅋㅋ
지금 블루사파이어에 5일째 있는데 티박스 블루나 골드에서 치면 전혀 문제 없어요 (드라이버 비거리 200~220m기준) 티박스가 레드,화이트,블루,골드,블랙 5개인데 화이트는 한국 시니어티 정도이고 블루가 일반 화이트 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