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트 34짜리 머슬백 아이언을 시타채로 7번만 사다가


그걸로 과감하게 어려운채로 연습해서 처음에 생크 몇백번 나는거 손 다 까질정도로 연습함


어느정도였냐면 머슬백 적응하는데 하루에 최소 4백타는 치고 나갔고


정형외과 두번 다녀올 정도고 손가락 손바닥 살 터져야 집에 갔음 잘 맞을때까지 연습함


그러다가 정말 깃털처럼 가벼운 느낌 들면서 솩 하고 158미터 보내고 나서부터 스윙에 대한 개념이 생겨버림


머슬백으로 무작정 공만 때리니까 헤드가 어디로 굴러가고 헤드에 어느 지점이 공에 맞는지 전부 피드백이 오더라고


그리고 신기한게 헤드가 작아야지 정타율이 올라가더라 오프셋 거의 없고 헤드가 작은 그런류 아이언만 잘 맞고 오히려 v300식 헤드는 무조건 생크 터짐


유틸도 헤드가  크라운부터 솔 까지 공보다 작은 물건 쓰는데 남들은 그거 쳐보라 했을때 맞추기 빡세다 하던거 너무 잘맞음 


문제는 헤드가 가벼운 아이언들은 잘 못침 헤드가 무겁기로 소문난거만 무게를 이용해서밖에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