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스크린골프 3500게임 친, 고인물로서 알려준다.



1. 거리 계산 하기.

매우 빠름은 그린스피드가 3.1 최근에 했던 약간빠름은 2.6인데......2.6은 관리 컨디션 좋은 퍼블릭 골프장의 

그린 스피드와 같다고 보면 뎀. 


오르막 = 10미터에 오르막 30cm 라면, 13미터를 보는게 아니라 30cm 정도의 오르막은 거리차이의 25% 정도 더 길게 치는게 나음.

            즉, 10m + (3m x 1.25) = 13.75미터를 보는게 딱이드라. 

            단, 50cm 이상 오르막 일때는 50% 를 더 길게 치는게 거리가 얼추 맞음. 

             예를 들어, 10미터에 오르막 50cm 라면 15미터가 아닌, 17.5미터 정도를 보는게 얼추 맞드라, 살짝 더 세게 쳐도 공이 빠꾸해서 들어갈

             확율도 있고.


내리막 = 10미터에 내리막 30cm 라면 7미터를 보고 친다면 좀더 길게 굴러갈거, 30cm 내리막 이라면,

             거리차이의 35% 정도를 덜 보는게 나음. 즉 10m - (3m x 1.35) = 6미터 정도만 치면 어지간 하면 안들어가도 1미터 이내에 붙음.

             단, 내리막이 40cm 이상이라면 거리차이의 35% 가 아니라 50% 까지 봐야함.

              즉, 10미터에 내리막 50cm 라면 10m-(5m x 1.5)= 2.5미터를 쳐야 함.

              거기다 내리막 라이가 어려운 이유는, 어디부터 내리막이 시작했는지 파악을 해야함.

              내리막이 바로 시작하는데가 있고, 최악의 경우는 홀컵 1미터 전부터 퍼렇게 시작하는 라이도 있음.

              홀컵 1미터 전부터 시작하는 라이는......넣는게 아니라 최대한 붙여야 함.



2. 컵수 계산하기.

5미터 기준 한컵은 2.5도가 적당하다...어쩌고 프로들이 그러는데 그건 본인이 게임을 자주 쳐보면서

 스트로크 직후에 볼스피드와 각도가 하단에 나오니까 그 데이트를 계속 축적해야 함.


거리를 최대한 맞춰서 태우는 경우가 있고, 다소 세게 쳐서 찔르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 경험상 오르막은 다소 세게 쳐서 찔러서 치는 경우가 더 쉽고, 

내리막은 최대한 거리를 맞춰서 태우는게 낫드라. 


10미터에 오르막 30cm 에 좌측 5컵이라고 하면,

13.75미터 쳐서 딱 붙이기 보다는,

15미터 정도를 치되, 좌측 3컵 정도만 보고 찔러버림.


5미터 평지에 좌측 5컵도 6미터 정도를 치되 좌측 3컵~3컵반 정도면 들어갈 확율이 많음.

즉, 1미터를 쎄게 치면 1컵이 줄어드는 효과 50cm 를 세게 치면 반컵이 줄어드는 효과.


이 경우는 내리막에서는 가급적 쓰지 말아야 함. 

내리막은 어지간하면 제 컵 다 보고 생각보다 살살 쳐야함.




3. 우측 라이보다는 좌측 라이가 더 쉽다.


어지간한 퍼터는 70~72도 라이각인데, 이는 우~좌 방향의 아크를 그리면서 치기 좋게 설계된 건데,

이때문에 우측 라이는 보기 어려움.


그래서 우측 라이보다는 좌측 라이가 넣는 확율이 더 많음.


내 경우는 좌측 5컵 이라면 3컵~3컵 반 정도로 50~1미터 길게 보고 찌르지만,

우측 5컵 정도면 5컵을 제대로 보고, 거리를 최대한 맞춰야 하드라.

근데 신체 구조상 우측 라이 5컵 봤다해도 3컵반~4컵 정도밖에 안본경우가 많음.



4. 한클럽 반 이상은 


오르막일 경우 컵수의 20% 정도는 적게 보고 1~2미터 강하게 쳐라.

내리막일 경우, 제컵수 다 보고 1~2미터 덜보고 넣기 보다는 가까이 붙는 것을 바래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리플로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