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 무게가 58g에서 49.5g으로 8.5g 가벼워져서 타이밍이 안맞았는데 헤드 무게추를 2g 늘여서 치니 적응됨.
탄도가 상대적으로 더 뜸. 토크가 높아져서(3.3에서 4.7로) 방향성 걱정했는데 큰 영향 없음.
거리는 조금 늘어난 느낌. 걍 평상시 거리(230)는 비슷한데 한번씩 질러야 할때 벙커 넘겨야 할 때 도그렉에서 가로질러 넘길때 등등 비거리가 필요할 때 상대적으로 거리 내기가 쉬움. 태국에서 연 10일간 매일 36홀 돌았는데 같이 온 동반자 형님 말씀으로는 거리가 더 늘었다고 함.
피로감이 덜함. 매일 36홀 도는 부담때문에 바꿨는데 드라이버 버겁다는 생각은 안듬.
힘있는 골퍼들에게 굳이 바꿔라고 권할정도는 아님.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