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가격조정금지 달아놓고 아이언 하나 올려놨는데 채팅 시작하자마자

"새해첫날부터 죄송하지만"이라고 하면서 네고부터 쳐박네

전화까지 와서 목소리 들어보니 틀딱이었음


시발 지금 새제품 140 하는걸 100에 올려놨는데 그걸 또 깎아달라고 지랄


지금까지 중고거래 하면서 온라인이던 현장이던 네고박는건 항상 틀딱들이었음

나랑 동나이대거나 조금 어린 사람들은 그냥 올려놓은 가격에 바로 거래하는편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