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5 매번 끊어가는 애랑 2온 트라이 하는 애랑 평균적으로 파5에서 스코어 차이가 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2온 트라이 이게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졸라리 쉽지 않거던. 그냥 2온 안되는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벙커에 이상한 라이에 심지어 벌타에. 그냥 끊어가는 경우보다 못한 경우도 많지. 그렇지만 그 골프가 더 어렵고 더 상급이라는 건 누구나 안다. 골프는 비거리가 다는 아니지만 비거리도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 다만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정확성 없는 비거리는 재앙이다.
글에서 적은 것과 같이 아마 입장에선 정확도 겸비한 비거리가 힘드니 올릴 수 있는 비거리라도 라이 애매하면 그냥 무난맨하게 쓰리온하는 게 스코어 차원에선 나을지도 - dc App
큰 내기 걸리면 그리 치는 게 더 나을 경우가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 조선잔디는 일반적으로 롱아이언과 우드샷이 양잔디보다 훨씬 쉬워서 걍 장타자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음. 다만 구장 레이아웃이 벌타구역이 많은 걸로 난이도 얼추 맞췄을거임.
지겹다 맨날 똑같은 이야기들
그래서 달래치라는거야? 평소대로 치라는거야?
칠 수 있으면 질러라.
비거리가 아주 유리함. 대신 일관적인 구질을 내는 장타자가 가장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