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가보면 중딩만되도 거리 300야드 보낸는애들 널리고
10대때 3년만 아카데미 다니면서 레슨받고 운동하면
개나소나 300야드 보내고 아이언 똑바로감
근데 어디서 차이나냐
숏게임쪽임 이건 아무리 배운다고 타고나는애들 이길수가없음
100야드이내 웨지샷 어프러치 퍼터는 그냥 타고나야함.
일반인 기준에선 볼스 75이상 때리면서 빵빵
때리면 1부프로 갈거같지? 아니다
75이상 빵빵 때리는건 노력으로 가능한데
숏게임은 타고나야한다.
아카데미 가보면 중딩만되도 거리 300야드 보낸는애들 널리고
10대때 3년만 아카데미 다니면서 레슨받고 운동하면
개나소나 300야드 보내고 아이언 똑바로감
근데 어디서 차이나냐
숏게임쪽임 이건 아무리 배운다고 타고나는애들 이길수가없음
100야드이내 웨지샷 어프러치 퍼터는 그냥 타고나야함.
일반인 기준에선 볼스 75이상 때리면서 빵빵
때리면 1부프로 갈거같지? 아니다
75이상 빵빵 때리는건 노력으로 가능한데
숏게임은 타고나야한다.
그 롱게임을 잘하기가 힘드니까 프로들도 숏게임을 일단 최고로 올려 놓는거지. 숏게임도 안되는게 롱게임부터 잡겠다? 이게 ㅂㅅ 짓이지.
정답 - dc App
아마추어니까 뭐 각자 추구하는바가 다른거도 있지 돈 내기가 다가 아니니까 들버 죽더라도 시원하게 죽음 좀 덜 아프더라
숏게임은 타고난 것도 필요하지만 이븐근처는 노력이랑 수학임 투어프로급 이하는 노력임 - dc App
대표적인 예 유현주. 골프는 숏게임이 전부 스크린만 치니까 모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