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30분 컷. 후빈 앞팀없었음 3시간 컷이었을듯.

진행은 내가 젤 빠름

아라미르 잔디 좋음

그린이 얼었다가 해동이라서 감잡기 어려웠음

창원똥바람 체험

새해 첫 란딩이 작년 막 란딩이 이어 벙커 7~8번 빠진듯. 

경상도 사나이들 사이에 낑겨서 안쳐맞고 무사 종료. 

참, 내가 손시려서 양손장갑 꼈지만, 아이언 커버는 나 빼고 다 끼웠더라. 쩝.



공치고 바로 처가 복귀해서 문돼맨이 알려준 맛집 못감. 


[결론]

장수cc골갤골프존 vs 아라미르cc 현실

닥후가 훨씬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