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억제하고 좋은 스윙만들려다보니 맛이 갔음... 멀해도 안됨 

레슨 이런거 다 필요없음.... 어짜피 말 안들음... 

레슨 말들어서 공이 좀 바로 잘맞으면 그대로 하겠는데 그것도 딱히 아니고....

나를 고쳐줄수 있는 프로는 없다고 생각함 


이제 완벽하게 정했다 더스틴존슨 + 콜린모리카와 + 매튜울프 스윙으로 간다 

한명 더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네 보윙하고 덮어치는 스윙 드릴연습하던사람 ... 누구지



요약

테이크백 무릎사용하면서 몸통으로 해드 닫고 (여기서 무릎을 을 좀 써야지 회전이 잘들어감) 

테이크백 끝에서 그냥 채를 뒤로 넘겨버리기 수직상승

약간 오른팔꿈치 기준으로 뱅그르 위로 올라가는 느낌 

넘어간 백스윙탑은 콜린모리카와이나 더스틴존슨 처럼 과하게 팔이 몸뒤로 넘어감 (보윙할려고하는게 아니라 넘어가면 그냥 보윙이됨)


그다음 오른쪽 뒤 시선처리 보면서 자연스러운 힙턴+몸통따라오면서 내리찍어버려!!!  내리찍어버리지만 엄청난 샬로윙으로 타겟으로 채가 쳐짐 

백스윙탑이 임팩까지 유지되면서 뱅그르 끌어오는느낌 팔로치는 느낌없음  

이거 생각보다 훨씬 쉽게 칠수있음 계속 쳐도 계속 비슷한 궤도만 나옴 


공빨도 계속 스트레이트나옴 비거리도 와방나옴 


키포인트는 계속 치는데 계속 같은구질 비거리로 미스샷없이 잘감 



존나 좋다 



지금까치 거처간 PGA프로들 7명정도였는데 이젠 10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