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타수: 80중반
스크린 타수: 독수리 실버
핸디는 대충 저정도이고
작년에 아이언 바꾸고 웨지까진 예산 초과여서 안바꾸고 있다가 이제 한계인거같아서 바꿀까함
현재 사용중인 아이언: 타이틀 T100 신형 쓰고있고 P가 46도임 (125~130m 봄)
현재 사용중인 웨지: 보키 52, 보키56 (52도 기준 105~110m 봄)
문제점: P와 52 사이 거리가 없음
여기서 고민거리는 웨지를 50/56으로 사용하냐 or 50/54/58로 사용하냐임...
고수님들 답좀 부탁드림
핸디 7개 안쪽임. mb101에 50 54 58 사용했음. 보통 웻지 플레이는 58도로 전부 했는데 한번씩 페이스에 미끄러지듯이 맞아서 미스 하는 경우가 많아서 54로 어프로치 하게 되니까 현저히 미끄러지듯이 맞는 미스가 적었음. 프로님과 상의후에 50 56 셋팅 바꾸고 30 안쪽은 56 토 살짝 닫고 힐업해서 전부 어프로치 중인데 아주 만족
나는 한두개 실수 나오는거 줄일려고 바꾼거임.
@골갤러1(182.211) 지금 어프로치 70미터 안쪽은 다 56을 사용함
@글쓴 골갤러(124.55) 56이 편해서 유지하고싶은데 50 54 58로 세팅하면 54를 56대신 메인으로 사용할 것 같고 58 사용도가 애매해서 그럼... 근데 50 56 사용하면 거리 갭이 커서 컨트롤 범위가 너무 넓어질거같고,..,
@글쓴 골갤러(124.55) 근데 3웨지써도 50 54는 풀샷 58만 컨트롤 아님? 보통
@골갤러2(39.122) 3웨지를 써본적이 없어서.... 근데 58이 생기면 벙커랑 띄우기용으로 사용할거같긴하네
@글쓴 골갤러(124.55) 그럼 50 56 사용하는거 추천. p컨트롤해서 거리 조절해서 사용하는거보다 50 편하게 풀스윙 하는게 더 편할거임. 특히 프레셔 있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골갤러1(182.211) 50 56 사용하는쪽으로 마음이 1g 더 기울어있었는데 이게 맞는거같긴하네
@골갤러1(182.211) 나는 50 52 56 4도갭으로 3웻지 씀
@골갤러1(182.211) 이유는 그냥 50 56 사이의 6도갭 사이 컨트롤하기 싫어서임. 풀스윙 거리 걸리면 무조건 풀스윙이 편해서. 자잘한 실수 줄이려고 3웨지씀
@골갤러1(182.211) 하 어렵다 어려워
@골갤러1(182.211) 이게 맞긴 해
@골갤러1(182.211) 아마추어들은 연습량도 적으니깐 걍 풀 스윙으로 때려 맞추는게 맞는데 또 웨지가 3개면 선택장애 와서 경험 해보는 수 밖에
나도 t100인데 50 56 보키 씀 핸디 80초중반 100미터가 애매하긴한데 그냥 핀위치보고 뒷핀이면 56 오른발 앞핀이면 50도 가운데 놓고 짧게 잡고 침
님 피칭 몇보셈?
@글쓴 골갤러(124.55) 님이랑 같음 7번 160 피칭 125 50도 115
@골갤러3(223.39) ㅇㅎ... 글쿠만 근데 내 기준 꿀팁인데 100미터는 피칭 펀치샷 쳐보셈 ㅎㅎ 100~105 딱나감
@글쓴 골갤러(124.55) 피칭만 유독 감기는 편이라.. 펀치샷이 더 어려워요 ㅜ
나도 t100 쓰는데 50 54 60 씀. 메인은 54 쓰고 60은 띄우거나 짧게 쳐야 할 때 많이 씀
와 60ㄷㄷ... 안어렵나...스크린은 그렇다 쳐도 필드가면 탑볼 자주날거같은데..
@글쓴 골갤러(124.55) 자주 쓰지는 않은데 턱 높은 벙커나 그린 주변 러프 같은데서 탄도 띄우고 싶은데 54로 좀 부담스러울때 부담감 좀 줄여 주기는 함
로리 어프로치세팅이네 로리는 60도 꺽어서 61도로 씀 60도가 어려우면 그린 근처나 완전 띄워야할때만 쓰고 54도를 주력으로 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