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문 타이틀 910D, 그 915D TS2, TS3, Tsi2, Tsi3, Tsr2, Tsr3 10년 넘게 쭉 타이틀.

처음 산 910D는 아직도 가지구있음 ㅋㅋㅋㅋ 연습장갔다놓고 쳤는데 10년째 안깨짐

현재까지 타감은 910D가 제일 좋고. 그 이후에 텔메 스텔스 나왔을때 좀 신세계였다. (주위에서 다 터져서 내구성때문에 안삼)


타이틀 : 스텔스 이후에 타이틀도 적당히 카본페이스 느낌 가져간거같아서 Tsi, Tsr 타감 만족. GT도 괜찮은데 가성비가 구림


텔메 : 하우스채 대명사 버너부터 시작해서 드라이버는 계속 새로운 시도와 함께 명기라인업을 이어갔지.

         특유의 카본타감은 스텔스가 정점이었는데, Qi10랑 35는 뭔가 어드레스부터 불편함. 특유의 닫혀보이는 페이스에 뭉퉁한 느낌이랄까.. 막상치면 나쁘진 않음

핑 : 제일 이해안가는게 핑드라이버 좋다는거.. 뭐가좋은지 1도모르겠고 헤드위에 뿔 튀어나온거랑 타구음 상당히 불편.. 핑은 유틸 우드, 멜로디퍼터만 맘에듬.

캘러웨이 : 패러다임, 스모크ai 까진 별로 잘 못느껴봣는데,  엘리트 시타하고 캘러웨이 브랜드를 다시보게됨. 헤드가 임펙구간에서 상당히 가볍게 빠져나감

              그게 샤프트 탓인지 헤드탓인지.. 한가지 샤프트로 밖에 안쳐봐서 모르겠음, 아무튼 밸런스 부분에서 매우 만족


기타 : 코브라 드라이버 생각보다 좋아서 놀람. 진정한 갓성비, 

        스릭슨은 ZX첨 나왔을때 쳐보고 너무 맘에 안들어서 새로나와도 안쳐봄. 요즘 새로나온건 괜찮을려나?



그래서 내맘속 드라이버 순위는~ 그래도 내 주력인 1) TSR3 > 타감이 쫀득한 2) 스텔스2 > 스윙이 경쾌한 3) 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