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향와서 군에서 운영하는


인도어감 


거기가면 항상있는 할아버지 프로가있는데


난 골프한지 12년차라


28살때 갔을때 그땐 하루 만원이면 무제한이었음


그래서 만원내고 10시간씩 볼쳐도 괜찮았는데

(무조건 드라이버 풀스윙)


오늘가서 오랜만에 2시간 볼치니까 진짜 


온몸이 쑤시네... 이제 40살..


거기에 12년전 프로 할아버지 그래도 정정했는데


오늘은 만원결제하는데 카드리더기사용하는데


거의 치매걸린사람처럼 행동하고 뭔가


오래 못사실거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딱보면 보이자너


28살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이라니


세월참 빠르다 내가 다녔던곳은 그대로인데


나만 늙네..